'충청 U대회' 1년 앞으로…조직위, 충청권 개최도시 협력 강조 작성일 07-31 2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D-365 카운트다운' 행사…대전·세종·충남·충북서 18개 종목 1만5천여명 열전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31/AKR20260731113400063_01_i_P4_20260731152111917.jpg" alt="" /><em class="img_desc">31일 대전에서 열린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D-365 카운트다운' 행사<br>[촬영 이재림 기자]</em></span><br><br>(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대전, 세종, 충남·북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공동 개최하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까지 남은 1년을 기념해 31일 대전에서 'D-365 카운트다운' 행사가 열렸다.<br><br> 대전 e스포츠 경기장 드림아레나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2027 충청 U대회 조직위원회는 그간의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성공 개최를 위한 충청권의 협력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br><br> 행사는 주요 참석자 인사말, 자원봉사자(루미자원봉사자) 선서문 낭독,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오민혁 선수의 '우리의 다짐' 발표, 성공 개최 퍼포먼스 등 순서로 진행됐다.<br><br>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윤용근 의원(국민의힘·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 이정우 2027 충청 U대회 조직위원장 직무대행, 조성칠 대전시의장을 비롯한 4개 시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br><br> 이정우 조직위원장 직무대행은 "공동 개최 지역인 4개 시도의 연대, 관계 중앙부처와 체육계 지원, 시민 여러분의 응원이 대회 성공의 원동력"이라며 "특히 4개 시도의 많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 허태정 대전시장은 "유치전을 위해 노력했던 기억이 있는데 벌써 1년 뒤면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준비에 만전을 다해 성공적인 대회로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 개막해 12일간 열린다. 대회 기간 전 세계 150여개 나라에서 1만5천여명의 대학 선수가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br><br> walde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가 시각장애인 골퍼 건강까지 살폈다…아크, 이동형 헬스케어 운영 07-31 다음 "또 다른 세상 만날 땐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한석규 '스피드011' 광고 부활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