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홍보 열중 이상현 단장, 선수단 사기 진작 위해 격려금 2억 내놓아 작성일 07-31 3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31/0000621211_001_20260731165415207.jpg" alt="" /><em class="img_desc">▲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이 격려금 2억을 쾌척했다. ⓒ대한사이클연맹</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31/0000621211_002_20260731165415240.jpg" alt="" /><em class="img_desc">▲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이 격려금 2억을 쾌척했다. ⓒ대한체육회</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31/0000621211_003_20260731165415278.jpg" alt="" /><em class="img_desc">▲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이 격려금 2억을 쾌척했다. ⓒ대한체육회</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거액을 쾌척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한 수장이다. <br><br>이상현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대한사이클연맹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이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을 위해 격려금 2억 원을 전달했다. <br><br>체육회는 30일 충북 진천군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선수들 격려를 위한 '치어업 스테이지(CheerUP Stage)'를 개최했다. <br><br>이 단장과 유승민 체육회 회장,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이 참석해 800여 명의 선수에게 용기를 불어넣었다. 선수들이 직접 나선 춤, 노래 경연 대회에 심사 위원으로 참여하고 시상도 함께하며 행사를 더 깊이 있게 했다는 후문이다. <br><br>2억 원을 내놓은 이 단장이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 훈련비 지원을 통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사용될 귀한 돈이다. <br><br>연일 아시안게임 홍보를 위해 움직이고 있는 이 단장은 "격려금이 선수들을 위해 가장 필요한 곳에 사용되어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김택수 선수촌장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뜻깊은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격려금은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2위 K-펜싱' 최신원 회장 "사무실 봉쇄 어려움 속에 지원해준 문체부-대한체육회에 감사드립니다" 07-31 다음 팀 쿡 "100년만의 홍수급"…애플, 메모리 폭등에 대응책 고심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