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국가대표 선전 기원 격려금 2억원 전달 작성일 07-31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31/0005715050_001_20260731171011622.jpg" alt="" /><em class="img_desc"> 이상현 한국 선수단장(오른쪽)이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에게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금 2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체육회</em></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 이상현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개막 50일을 앞두고 진행된 국가대표 선수 사기 진작 행사에서 격려금 2억원을 전달했다. </span><br><br>대한체육회는 지난 30일 아시안게임 개막 D-50을 맞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위한 ‘치어 업 스테이지(CheerUP Stage)’를 개최했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선수단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br><br>행사에서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자 대한체육회 감사인 이상현 선수단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격려금 2억원을 전했다. 이 단장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함께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면서 남은 기간 부상 없이 최고의 경기력을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br><br>선수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진행된 참여 프로그램에서는 역도 국가대표 김수현이 1위에 올라 스마트TV를 부상으로 받기도 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훈련으로 바쁜 국가대표 선수들이 잠시나마 함께 웃고 서로를 응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아시안게임이 50일 남은 만큼, 오늘 무대에서 보여준 자신감과 에너지가 대회에서도 좋은 경기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1년 앞으로 다가온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성공 개최" 한뜻 07-31 다음 '빵집 면접'에 특혜 없었다는데…예고된 실패 [이브닝 브리핑]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