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AI,국책과제 선정으로 에이전틱 AI 개발 작성일 07-3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씨메스로보틱스와 피지컬 AI MOU 체결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SKTzu5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5ab38a0d2440f81d9ac823476f7be3c93a1e6e53a90addc9eed6c08a366317" dmcf-pid="YPv9yq71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31/552796-pzfp7fF/20260731174327114tjfa.jpg" data-org-width="640" dmcf-mid="yZv9yq71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31/552796-pzfp7fF/20260731174327114tjf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6e8c83f822416296a192eb314b6cbd21875d22ac6711080c9983cf7c40fd6b" dmcf-pid="GQT2WBztSh"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구아현기자] NC AI가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 기술 확보에 동시에 속도를 낸다. 국책 연구개발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씨메스로보틱스와 피지컬 AI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9bf091c9626202e80f0117cc43f96e322deeebf618accbb291893e573cd96b1" dmcf-pid="HxyVYbqFhC" dmcf-ptype="general">NC AI는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한다. 목표를 스스로 이해해 계획·실행·검증까지 수행하는 실행형 에이전틱 AI 기술을 개발하는 게 골자다. AI를 단순 보조 도구에서 업무 동료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46086fdd5866646e3bcff979e109ed97bf5f8916eac440b1a5f1f691cb5ec35a" dmcf-pid="XMWfGKB3SI" dmcf-ptype="general">이 사업은 차세대 AI의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가 연구개발 과제다.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 493억7500만원(국비 395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NC AI는 가비아,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목표 지향 장기 맥락 추론 기반의 전사 업무 혁신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과제를 맡는다.</p> <p contents-hash="7b1ba6abf980322ece75ebda7305a50e3645cd05258e024c367468d25b831274" dmcf-pid="ZRY4H9b0hO" dmcf-ptype="general">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업무 정보와 기업 규정, 개인별 업무 패턴을 함께 학습하는 게 핵심이다. 이를 바탕으로 상황에 맞는 의사결정과 실행을 스스로 수행하는 AI 체계를 구축한다. NC AI는 운영 과정에서 쌓인 경험이 업무 규정에 반영되는 '거버넌스 공진화' 체계도 구현한다. 연구 성과는 국내 1위 그룹웨어 플랫폼 가비아에 적용해 검증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21dc9b899510266229b01d3aeff92e905792f0e17fb382931473875c15fb271" dmcf-pid="5eG8X2KpWs" dmcf-ptype="general">NC AI는 지난 29일에는 AI 로보틱스 전문기업 씨메스로보틱스와 피지컬 AI 공동 연구개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양사의 AI 기술과 로보틱스 역량을 결합해 제조·물류 산업에 쓸 차세대 로보틱스 솔루션을 함께 개발하기 위한 협약이다.</p> <p contents-hash="f6f473fe9493008b3a65dd3c22477ae07190d724dd773a06c7526598c5910dd7" dmcf-pid="1dH6ZV9Uhm" dmcf-ptype="general">협약에 따라 양사는 피지컬 AI 공동 연구개발, 기술·연구성과 공유, 차세대 솔루션 발굴 등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NC AI는 물리 법칙과 환경 변화를 이해하는 월드모델(World Model)과 로봇의 범용 지능 구현 기술인 RFM을 고도화한다. 씨메스로보틱스는 제조·물류 현장 데이터로 학습한 VFM·RFM 기반 로봇 솔루션 운영 경험을 갖췄다. 정밀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AI 모델의 현장 실증을 맡는다.</p> <p contents-hash="912cd578094f56600f44a1bab6dcf791f2965ef22d83f2c542f7402e7a2bdc2a" dmcf-pid="tn5xt8fzCr" dmcf-ptype="general">양사는 현장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AI 학습과 시뮬레이션에 활용하고, 학습된 모델을 다시 로봇에 적용하는 선순환 개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피지컬 AI의 과제로 꼽히는 학습 데이터 확보와 시뮬레이션-실제 환경 간 성능 차 문제를 해결하는 게 목표다.</p> <p contents-hash="31235b5ab7e1bd920c2f8c6ffa7156db56c9407d395e06393eef078c0ccb920c" dmcf-pid="FL1MF64qCw" dmcf-ptype="general">최근 글로벌 제조·물류 업계에서는 환경을 이해하고 스스로 행동하는 피지컬 AI가 차세대 산업 혁신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NC AI는 앞서 자체 월드모델 연구에서 적은 컴퓨팅 자원으로도 해외 상위권 수준의 성능을 구현해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7fdf00098d287ec0fa8b2e5508930a77a5c30c297aa1bbb914ca11bf7623c63" dmcf-pid="3otR3P8BCD" dmcf-ptype="general">이연수 NC AI 대표는 "피지컬 AI의 산업 적용을 확대하고 제조·물류 현장의 지능형 자동화를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호 씨메스로보틱스 대표이사는 "NC AI의 AI 소프트웨어와 결합하면 현장에서 곧바로 쓸 자동화 솔루션이 완성된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폰·맥 공급난 현실화… 애플, 환율 악재 겹쳐 먹구름 07-31 다음 "화상면접도 못 믿는다"…한·미·일 등 11개국, 북한 IT 인력 'AI 위장' 공동주의보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