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치아선수권대회 서울서 열린다 작성일 07-31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7개국 498명이 참가해 8일간 열전 펼쳐<br>세계 최강 한국 10명 출전…전 경기 무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7/31/0003666642_001_20260731175616857.png" alt="" /><em class="img_desc">2026 세계보치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제공</em></span><br><br>2026 세계보치아선수권대회가 다음 달 27일부터 9월 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br><br>대회 조직위원회는 31일 “이번 대회에 역대 최다인 47개국 498명이 참가해 11개 세부 종목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보치아는 뇌성마비 장애인들을 위해 고안된 스포츠다. 빨간색 공 6개, 파란색 공 6개를 가지고 진행되며 선수가 공을 던지거나 굴려 ‘잭’이라고 불리는 흰색 표적구에 근접하면 점수를 획득하고 이를 합산해 승자를 가리는 방식이다.<br><br>한국은 패럴림픽 10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등 보치아에서 세계 최강의 면모를 자랑한다. 황정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패럴림픽에서 개인 통산 4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을 딴 ‘에이스’ 정호원(속초시장애인체육회)을 비롯해 2024 파리 패럴림픽 남자 개인(스포츠등급 BC1) 은메달리스트 정성준, 2020 도쿄 패럴림픽 페어(BC3) 우승 멤버 최예진(서울시청) 등이 나선다.<br><br>이번 대회 모든 경기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bocciaseoul2026.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드디어 50일 남았다!' 국가대표 영웅들의 사기 진작 위한 무대 개최 "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기를" 07-31 다음 아이폰·맥 공급난 현실화… 애플, 환율 악재 겹쳐 먹구름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