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청 정우현, 문경오미자대회서 생애 첫 소백장사 작성일 07-31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31/AKR20260731160000007_01_i_P4_20260731183514499.jpg" alt="" /><em class="img_desc">용인특례시청 정우현<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정우현(용인특례시청)이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생애 첫 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br><br> 정우현은 31일 경북 문경시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소백급(72㎏ 이하) 결정전(5판 3승제)에서 이현서(영월군청)를 3-2로 꺾었다.<br><br> 이로써 정우현은 처음으로 소백장사 꽃가마를 타며 개인 통산 첫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br><br> 정우현은 첫판에서 이현서에게 들배지기를 허용했지만 둘째 판을 주특기인 밭다리로 따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br><br> 셋째 판에선 이현서의 밭다리되치기에 넘어져 다시 끌려갔으나 넷째 판에서 덧걸이에 성공해 2-2를 만들었다.<br><br> 마지막 다섯째 판에서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밭다리로 이현서를 쓰러뜨리며 역전극을 펼쳤다.<br><br>[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 남자부 경기 결과]<br><br> ▲ 소백급<br><br> 소백장사 정우현(용인특례시청)<br><br> 2위 이현서(영월군청)<br><br> 공동 3위 전성근(수원특례시청), 강예훈(영암군민속씨름단)<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정우현, 성인 무대 진출 후 첫 꽃가마…문경오미다씨름대회 소백장사 타이틀 품었다 07-31 다음 두산, SK실트론 품었다..반도체 밸류체인 강화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