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금광산 동양태평양복싱연맹 공식랭킹 도전 작성일 08-01 46 목록 <span style="white-space: normal">영화배우 금광산(본명 김명호·50)이 프로권투 데뷔 7경기 및 946일(2년7개월2일) 만에 국제기구 TOP15 진입을 노린다.</span><br><br>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10월 17일 토요일 DND 프로모션(대표 김영인)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하는 대회가 열린다.<br><br>DND 프로모션의 금광산은 이날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헤비급(+90.7㎏) 내셔널 챔피언결정전에 참가한다. 3분×6라운드 시합으로 맞붙을 상대는 추후 공개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1/0001134814_001_20260801044313310.jpg" alt="" /><em class="img_desc"> 영화배우 금광산이 2024년 10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프로권투 데뷔 2연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라운드 다운을 뺏은 후 판정으로 이겼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동양태평양복싱연맹은 1954년 결성한 동양복싱연맹(OBF)에 뿌리를 두고 있다. 1963년 세계복싱평의회(WBC) 창설에 참여하여 글로벌 위상을 높였다. 1977년 호주 뉴질랜드가 가입하면서 OPBF로 이름을 바꿨다.<br><br>OPBF는 2026년 4월 내셔널 타이틀을 신설했다. 내셔널 챔피언으로 등극하면 체급별 공식랭킹에 들어간다. 실버 타이틀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도 얻는다. 실버 챔피언은 정규 타이틀매치 참가를 기대할 만한 위상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1/0001134814_002_20260801044313370.jpg" alt="" /><em class="img_desc"> 금광산이 2018년 9월 영화 ‘원더풀 코스트’ VIP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MK스포츠DB</em></span>금광산은 ‘황태’ ‘신림남녀’ ‘신황제를 위하여’ ‘성난황소’ ‘챔피언’ ‘범죄도시’ ‘럭키’(이상 영화) ‘최악의 악’ ‘꽃선비 열애사’ ‘카지노’ ‘형사록’ ‘소년심판’ ‘복제인간’ ‘포레스트’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이상 드라마) ‘씨름의 제왕’(예능) 등에 출연했다.<br><br>12년차 연기자가 프로복싱 전적 5승(4KO) 1패를 기록 중인 것은 보기 드물다. 아시아 최고 권위 단체 체급별 15위 안에 들어간다면 더더욱 그렇다. 금광산의 OPBF 내셔널 챔피언결정전을 주목할 이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1/0001134814_003_20260801044313442.jpg" alt="" /><em class="img_desc"> 영화배우 금광산이 2024년 3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프로권투 데뷔전 승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헤비급 경기 2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1/0001134814_004_20260801044313497.jpg" alt="" /><em class="img_desc"> 영화배우 금광산이 2024년 10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복싱인사이드짐에서 프로권투 헤비급 계체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큐 끝으로 배운 삶..."참는 법을 알게 됐다" 08-01 다음 양키스ㆍ요미우리 안 해도 KBO는 다 한다 08-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