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6타 줄인' 김수지,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3라운드 단독 선두 작성일 08-01 46 목록 김수지가 한국 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폭염 속에도 6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br><br>김수지는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 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경기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1언더파로 1타 차 선두에 올랐습니다.<br><br>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내는 깔끔한 플레이를 펼친 이지현이 1타 차 단독 2위에 올랐고, 통산 10승을 거둔 이예원과 통산 9승의 이다연이 9언더파 공동 3위로 우승 경쟁에 합류했습니다.<br><br>사진제공 : KLPGA<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세계태권도한마당, 국기원에서 개막...테헤란로 퍼레이드 08-01 다음 “숨만 쉬어도 벅차요” 아우성에…통신비 깎아준다는데, 나도? 08-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