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112승' 카라스코, 한국 데뷔전 '7이닝 퍼펙트' 작성일 08-01 42 목록 프로야구 LG가 새로 영입한 빅리그 통산 112승의 39살 베테랑 투수 카라스코가 한국 무대 데뷔전에서 7이닝 퍼펙트의 눈부신 호투를 펼쳤습니다.<br> <br> 빅리그에서 17시즌 동안 343경기, 112승의 역대 최고 커리어를 자랑하는 카라스코 투수, 한국 무대 데뷔전에서 명성만큼 빛나는 호투를 펼쳤습니다.<br> <br> 속도는 외국인 치고는 빠르지 않았지만 무려 6가지 구종을 자유자재로 섞어 범타를 유도하며, 두산을 상대로 7회까지 삼진은 2개만 잡고 안타와 볼넷을 하나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피칭을 펼쳤습니다.<br> <br> KT는 한화전 5회 노아웃 1-2루 위기에서 한지윤의 타구를 3루수 허경민이 잡아 2루, 1루로 연결해 올 시즌 두 번째 '트리플 플레이'를 완성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트레저헌터 in 진안 사전등록…제대로 즐기고 5000만 원 받는 법 08-01 다음 "디자이너 해고해", "쓰레기 같아" 女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의상 공개, 비난 폭발…US 오픈 출격 앞두고 '심각 사태' 08-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