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미녀 프로레슬러, 금욕 생활 선언…20세 연하 NFL 스타와 열애설 종식→"난 이제 수녀 수준" 작성일 08-02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8/02/0002040832_001_20260802100612379.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42세 WWE 스타 니키 벨라가 최근 자신의 연애 생활에 대해 뜻밖의 고백을 했다.<br><br>올해 초 자신보다 약 20세 어린 미식축구 내셔널풋볼리그(NFL) 스타 쿠퍼 드진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벨라는 현재 사실상 연애를 완전히 멈춘 상태라고 말했다.<br><br>영국 데일리메일은 2일(한국시간) "화려한 외모의 WWE 스타가 슈퍼볼 챔피언과의 열애를 끝낸 후 금욕 생활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제는 거의 수녀나 다름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br><br>매체에 따르면 벨라는 WWE 섬머슬램을 앞두고 US 위클리와 가진 인터뷰에서 현재 연애 상황을 묻는 질문에 "지금은 거의 수녀 같다. 완전히 금욕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이어 "그냥 반지를 끼워야 할 것 같다"며 농담까지 던진 벨라는 "나도 밖에 나가서 즐겁게 놀고 싶지만 지금은 그럴 에너지가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8/02/0002040832_002_20260802100612431.jpg" alt="" /></span><br><br>42세인 벨라는 WWE를 대표했던 여성 프로레슬러다.<br><br>본명은 니키 가르시아로 화려한 외모와 스타성을 바탕으로 선수 생활뿐 아니라 방송, 사업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인기를 누렸다.<br><br>최근에는 은퇴를 번복하고 다시 WWE 무대로 돌아오면서 일정이 더욱 바빠졌다.<br><br>쌍둥이 자매 브리와 함께 와인 사업과 팟캐스트도 운영하고 있고, 여섯 살 아들 마테오를 키우는 싱글맘이기도 하다.<br><br>이런 벨라가 올해 초 뜻밖의 열애설로 큰 관심을 모았다. 상대는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젊은 스타 쿠퍼 드진이었다.<br><br>23세인 드진과 벨라의 나이 차이는 거의 20세에 가까이 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8/02/0002040832_003_20260802100612471.jpg" alt="" /></span><br><br>드진은 슈퍼볼 우승을 경험하며 미식축구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떠올랐다.<br><br>두 사람은 SNS와 방송 등을 통해 서로를 간접적으로 언급하면서 열애설을 키웠다.<br><br>벨라가 넷플릭스 WWE 방송에 등장했을 당시에는 필라델피아 이글스를 연상시키는 초록색 의상을 입은 것을 두고 해설진이 드진과의 관계를 언급하기도 했다.<br><br>벨라는 이글스 홈구장과 드진의 라커 주변에서 촬영한 영상까지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br><br>드진 역시 벨라를 향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벨라와 좋은 친구다. 그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자신이 하는 일에서 정말 뛰어나다. 오랫동안 정상에서 활동해 왔다"고 평가하기도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8/02/0002040832_004_20260802100612514.jpg" alt="" /></span><br><br>그러나 열애설은 오래가지 않았다.<br><br>드진은 이후 댈러스 카우보이스 치어리더 애비 서머스와 가까운 모습을 보였고, 켄터키 더비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진까지 공개하면서 새로운 연애 관계를 알렸다.<br><br>이후 벨라와 드진을 둘러싼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사라졌다.<br><br>벨라는 현재 새로운 연애보다 자신의 삶에 집중하고 있으나 "여전히 관심은 갖고 있다"며 완전히 연애를 포기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br><br>또 "몇 가지 가능성은 보인다"며 새로운 만남의 가능성도 열어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8/02/0002040832_005_20260802100612555.jpg" alt="" /></span><br><br>사진=연합뉴스 / SNS 관련자료 이전 [ISEC 2026 미리보기] DDI·사이버리즌·넷위트니스, ISEC 2026 공동 부스 참가 “미래 보안 방향성 제시” 08-02 다음 TV.영화에서도 'AI 영역 확대' 중...김부장 액션 3분, 촬영은 없었다. 08-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