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환, 육상 남중부 5종경기 한국 신기록…12일만에 기록 경신 작성일 08-02 27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8/02/0003541721_001_20260802110711653.jpg" alt="" /><em class="img_desc">육상 남중부 5종경기에서 부별 신기록을 세운 임지환. 사진 대한육상연맹</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임지환(15·위미중)이 남중부 5종경기 부별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임지환은 1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7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남중부 5종경기에서 3710점을 받아 자신이 갖고 있던 종전 한국 기록(3648점)을 경신했다. 지난달 자신이 수립한 기록(3648점)을 불과 12일 만에 다시 한번 경신했다. <br> <br> 중등부 5종경기는 100m, 110m 허들, 포환던지기, 높이뛰기, 800m 등 5개 종목의 총점을 합산해 순위를 가린다. <br> <br> 같은 날 열린 여중부 1600m 계주에서는 전지희, 김나현, 김지아, 권하람이 3분53초66으로 부별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br> 지난 5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자신들이 세운 기존 여중부 한국기록(3분55초19)을 약 3개월 만에 깼다. <br> <br> 여고부 200m 결선에서는 권예은(서울체고)이 25초24의 기록으로 우승하면서 대회 3관왕에 올랐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도박 경각심, 숏폼과 수기로 전한다” 한국스포츠레저 ‘2026 도박문제 예방 공모전’ 개최 08-02 다음 LG CNS, 하반기 피지컬AI·AIDC·금융AX로 성장 가속 08-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