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엠이그룹 “ 미스터트롯·미스트롯 IP 앞세워 종합 엔터사 도약할 것” 작성일 08-0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E&M·하이그라운드 합병 1년<br>2024년 매출 771억원<br>음원·공연 넘어 드라마·OTT·글로벌 콘텐츠 사업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an82V7DF"> <p contents-hash="796d950cdb528628f0212d14862b5daccf58c1e095dccd1811a370f79bc49da0" dmcf-pid="G3NL6VfzEt"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 IP(지식재산권)를 보유한 티엠이그룹(TME Group)이 트로트 매니지먼트를 넘어 드라마·음악·예능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p> <p contents-hash="3f9a5ef6c71a3d6d7cdcabbde6c69b34023da35d87e70f04e3433959cc26bc7f" dmcf-pid="H0joPf4qm1" dmcf-ptype="general">티엠이그룹은 콘텐츠 IP와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음원, 공연, 뉴미디어, 글로벌 사업 등으로 영역을 넓히며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6b68d1180f485088cb1e15d5e07f228e2f74fb48db3bc0e3710654b52c13654f" dmcf-pid="XEqUGTyOE5" dmcf-ptype="general">티엠이그룹은 2025년 6월 드라마 제작사 하이그라운드와 TV조선 계열 콘텐츠 기업인 TV조선 E&M이 합병해 출범했다. 이후 TV조선 계열 콘텐츠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타 방송사와 OTT 플랫폼 대상 콘텐츠 제작·투자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a41fb84ce6cefa85cf5c6e57c0b81432a0832b716a67e94d9fbb75d8abd89" dmcf-pid="ZDBuHyWI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영환 티엠이그룹 음악사업부문 대표. 사진=티엠이그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2/Edaily/20260802110539196jrsy.jpg" data-org-width="734" dmcf-mid="WOVbtXZv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2/Edaily/20260802110539196jr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영환 티엠이그룹 음악사업부문 대표. 사진=티엠이그룹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f885ac766578b2b156756d6d333d55be0a9bc95c6bd61980a042cd39525750" dmcf-pid="5wb7XWYCDX" dmcf-ptype="general"> 티엠이그룹은 드라마·영화, 음악, 예능 부문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부터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공연, IP 사업까지 사업 구조를 확대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f49560e18cd56b7257926a54d2d159a33bccc29458ca5b909cef5d28fa95e9c" dmcf-pid="1rKzZYGhEH" dmcf-ptype="general">합병 전 기준 2024년 하이그라운드는 625억원, TV CHOSUN E&M은 146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합산 771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렸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27.2%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f4db91e52ad8bdb2e34ea2f901a1b9e5fd2ca5375dd3e81262045bd392d680ab" dmcf-pid="tm9q5GHlIG" dmcf-ptype="general">음악사업부문의 핵심은 ‘미스터트롯·미스트롯’ IP다. 현재 450여 곡의 음원 IP를 기반으로 음원 제작·관리, 공연,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7b11e369eb759166d6cf76a73c36bf85c81ba98bb4177c632035b7310818123" dmcf-pid="Fs2B1HXSwY" dmcf-ptype="general">장영환 티엠이그룹 음악사업부문 대표는 “프로그램의 부가사업에서 출발했지만 이제는 아티스트와 함께 성장하는 회사가 돼야 할 시기”라며 “미스터트롯·미스트롯 IP를 중심으로 사업 확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e5ba99da343c3934ccf4bc98345840186feca7a34542a49fb125f5990578e47" dmcf-pid="3OVbtXZvDW" dmcf-ptype="general"><strong>김용빈 콘서트·손빈아 앨범 등 활동 확대</strong></p> <p contents-hash="7676f5b995e14a83147ba3b6dc590964d77a7e3fd148151aa12c50d7fbfe7349" dmcf-pid="0IfKFZ5Tsy" dmcf-ptype="general">티엠이그룹은 소속 아티스트 활동 확대에도 나선다.</p> <p contents-hash="20e3efde7b0ec7075ca02512bde28ba8b1cf4de6afc2e9a71943e4bddf56ab0e" dmcf-pid="pC49351ysT" dmcf-ptype="general">현재 김용빈, 손빈아, 이소나, 최재명, 홍성윤 등이 방송과 공연,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하반기 신규 아티스트 영입도 검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4c6d38c48771598f81f4cd5c2ae8ef7bd412830069a2fc92f5e81db7f2636b0" dmcf-pid="UyM6zpUZIv" dmcf-ptype="general">오는 9월 김용빈 콘서트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 확대를 추진하며, 손빈아는 첫 정규 앨범과 12월 단독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미스트롯4’ 멤버들은 8월 미국 투어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4676a811a3b0e5b49d0bc1f41ddbec6e79005e495d9d6311f0ad7d495b19d1c" dmcf-pid="uWRPqUu5DS" dmcf-ptype="general">티엠이그룹은 특정 스타 중심 전략 대신 여러 아티스트가 함께 성장하는 방식으로 팬덤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e037b4a6ba47399ce5db55a79c8e2f001b602555d740cb519ad44ba6049e9d5" dmcf-pid="7YeQBu71Il" dmcf-ptype="general">방송과 행사 중심의 기존 아티스트 활용 방식에서 벗어나 뉴미디어 콘텐츠 사업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329ab7175487de7448b7b83bf1d19c3c8db89e10c2c6fa467d6276dfe94be729" dmcf-pid="zGdxb7ztDh" dmcf-ptype="general">유튜브와 네이버클립 등 플랫폼을 활용한 자체 콘텐츠 제작과 숏폼 콘텐츠를 확대해 젊은 세대와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9cdde78e5e1a1392285ca2248f53d1e6b6e3b522b8cf165dc7461b9aa04aec7" dmcf-pid="qHJMKzqFmC" dmcf-ptype="general">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 동남아시아 지역 SNS 콘텐츠 반응을 기반으로 시장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미국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공연 등 현지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6802ea08dd9f7530465c74fc918e5be4518dcbf38b42ef9de42e4685d7e75a0" dmcf-pid="BXiR9qB3OI" dmcf-ptype="general">일본판 ‘미스터트롯(Mr. Trot JAPAN)’ 공동 제작과 글로벌 OTT 협력 등 해외 사업도 추진하며 K트롯 IP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d4e216b49aeb8248a9cd89690372d5b154818fbd3ef81081eb9904b8d06eb17" dmcf-pid="bZne2Bb0wO" dmcf-ptype="general">음악 IP뿐 아니라 드라마·영화 제작 역량을 결합해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877b9a1cebd49bb7d0e11705b07a1b0fcffb6cfc7f3e8f5870b26595b8bb52c" dmcf-pid="K5LdVbKpDs" dmcf-ptype="general">드라마·영화 부문에서는 ‘결혼작사 이혼작곡’, ‘서울의 봄’ 등 제작·투자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컨피던스맨 KR’, ‘미지의 서울’, ‘착한 사나이’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콘텐츠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1d87c83db517ee9ddbee0328432e8de66d4116628741f2b9054cc54d341bf4c" dmcf-pid="91oJfK9Usm" dmcf-ptype="general">앞으로 드라마, 예능, 음악을 연결해 OST, 공연, 굿즈 등 2·3차 IP 사업으로 확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f2b008d0088e4babcd0d09afcbad6052516d46b05f33d28550c9e1822066d534" dmcf-pid="2a01SICEmr"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공 정보시스템 DR ISP 발주 '마무리'… 80여개 시스템 본사업 수주전 시동 08-02 다음 숏폼·실천수기로 도박문제 예방 알린다… 한국스포츠레저, 콘텐츠 공모전 접수 진행 08-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