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체육회, 장애학생체전·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평가회 작성일 08-02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회 운영 성과 공유·현장 의견 수렴…차기 대회 운영 개선 논의<br>학생체전 12년 연속 최다 메달·어울림대축전 통합체육 가치 확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8/02/0000117502_001_20260802131312312.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7월30일 수원시 일원에서 경기도청, 경기도교육청, 가맹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및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평가회’를 개최했다. 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br>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7월30일 수원시 일원에서 경기도청, 경기도교육청, 가맹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및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2일 전했다. <br> <br> 이번 평가회는 5~6월 열린 두 대회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차기 대회의 운영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먼저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는 경기도 선수단이 금메달 101개를 포함해 총 23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12년 연속 전국 최다 메달 획득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br> <br> 평가회에서는 차기 제21회 대회를 대비해 행정 창구를 일원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학생 선수들의 안정적인 대회 참가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해 행정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br> <br> 이어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경기도 선수단이 9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13개를 포함한 총 3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생활체육의 가치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br> <br>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제6회 대축전을 앞두고 체육회와 가맹단체 간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편, 보다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통합체육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또한 참가 인원과 종목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도민이 함께하는 생활체육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br> <br>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평가회를 통해 종목별 현장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차기 대회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경기도가 전국 장애인체육을 선도하는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RNA 유전자 치료로 암환자 합병증 생존율 90%까지…2030년 임상 추진 08-02 다음 마운자로 대신 '마음자로' 맞고 주파수 듣고…디지털 다이어트의 세계 [유지희의 ITMI] 08-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