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 문경오미자대회서 26번째 금강장사 작성일 08-02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02/AKR20260802026400007_01_i_P4_20260802134018007.jpg" alt="" /><em class="img_desc">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 통산 26번째 금강장사에 올랐다.<br><br> 최정만은 2일 경북 문경시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금강급(90㎏ 이하) 결정전(5판 3승제)에서 김태하(수원특례시청)를 3-0으로 완파했다.<br><br> 이로써 지난 3월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와 6월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도 금강장사에 오른 최정만은 이번 우승으로 올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br><br> 개인 통산 장사 타이틀은 26개로 늘렸다.<br><br> 최정만은 이날 16강부터 준결승까지 한 판도 내주지 않고 결정전에 진출했다.<br><br> 그는 결정전 첫판에서 잡채기로 기선을 제압한 이후 둘째 판에서 김태하의 기습적인 들어뒤집기를 되치기로 받아내며 2-0으로 앞섰다.<br><br> 이어 셋째 판에서 밀어치기로 김태하를 쓰러뜨리며 우승을 확정했다.<br><br>[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 남자부 경기 결과]<br><br> ▲ 금강급<br><br> 금강장사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br><br> 2위 김태하(수원특례시청)<br><br> 공동 3위 김기수(수원특례시청), 전도언(수원특례시청)<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02/AKR20260802026400007_02_i_P4_20260802134018019.jpg" alt="" /><em class="img_desc">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83% 습도 30분만에 50%로... 삼성 인버터 제습기 써보니 [체험기] 08-02 다음 ‘나는 안전했다’ 스미스 살해 협박? 아내는 부정했다 “정신건강 문제를 실제와 다른 사건으로 만들었어” 08-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