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IP 영상 경쟁력 입증…스튜디오N,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4관왕 성과 작성일 08-0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취사병 전설이 되다’, ‘유미의 세포들’ 등 수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BxvjAi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c197b96b67e2c9e4ba598856ebbed50773e0ce76a2506e006478bc63d7e794" dmcf-pid="8hbMTAcn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N 로고. 네이버웹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2/dt/20260802155010968acfc.jpg" data-org-width="640" dmcf-mid="fyfiHwrN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2/dt/20260802155010968ac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N 로고. 네이버웹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256db88c744778004412bb236dd1a53606731020132f6974780af5da53fb9f" dmcf-pid="6lKRyckLhQ" dmcf-ptype="general"><br> 네이버웹툰은 영상 제작 자회사인 스튜디오N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웹툰·웹소설 지식재산(IP) 기반 영상 콘텐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28925ee4b9441b05e8fc8f76aa60363ab467a175827722f9e08c366e5fcc7a1" dmcf-pid="PS9eWkEoWP"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개최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스튜디오N이 제작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네이버웹툰 대표작인 ‘유미의 세포들 시즌 3’와 함께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 후보에 나란히 오른 데 이어, 수상까지 거머쥔 것이다. 이는 스튜디오의 제작 역량과 IP의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성과라는 평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f1cf64fff6f23bd8fbe4b8a336f749fb6737202a156146ccc7b1e5887b312ef0" dmcf-pid="Qv2dYEDgC6" dmcf-ptype="general">스튜디오N은 지난해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중증외상센터’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제작한 작품이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70474b9d4a71a96e13e26f36944eadf1d514bffcc9483847c7e54dfd1cf6ab7" dmcf-pid="xTVJGDwaW8" dmcf-ptype="general">출연 배우들도 수상하며 IP 기반 작품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윤경호는 남우조연상을,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김재원은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cadb204b5700781a54db4faad6bdd24f43ee2b179b06aa9dd13a381c8bea525a" dmcf-pid="ykF9rdJ6C4" dmcf-ptype="general"><span>또한 ‘아이브’의 안유진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 ‘슬픈 짠맛’으로 OST 인기상을, ‘은중과 상연’과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등에 출연한 김고은은 대상을 수상했다.</span></p> <p contents-hash="48d6be1d924a800fdb115c70a4638e432f241b8922521562c19a5893864c416a" dmcf-pid="WE32mJiPvf" dmcf-ptype="general"><span>이번 수상은 스튜디오N이 올해 선보인 작품들이 흥행과 화제성, 작품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span></p> <p contents-hash="8be72621a0ce02db83b47c378d680968fadae3023dc92f0f809c35cbd2f4e60e" dmcf-pid="YD0VsinQvV" dmcf-ptype="general">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군대 드라마라는 장르적 소재를 대중적인 재미와 캐릭터 중심 서사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방송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아우르는 흥행 성과에 더해 청룡시리즈어워즈 주요 부문 수상까지 이어지며, 장르 해석력과 제작 역량을 또 다시 입증해 냈다.</p> <p contents-hash="92d70973c4518a5fbcfeba114a1b38ab88b19b2b7228c0ac6a53a92c9d4c51b6" dmcf-pid="GwpfOnLxS2" dmcf-ptype="general">특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인기 웹툰 IP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이다. 원작 팬덤과 드라마 시청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세 번째 시즌까지 성공, 시즌제 콘텐츠의 지속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에 더해 스튜디오N은 최근 유미의 세포들을 뮤지컬로 확장하며 안정적인 IP 확장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8779c691e2d14a1b54b331c635b75a6e2c0c5142103674ec2b8655f8a803cf1" dmcf-pid="HrU4ILoMl9" dmcf-ptype="general"><span>스튜디오N은 2018년 8월 네이버웹툰이 웹툰과 영상을 잇는 IP 브릿지 컴퍼니로 설립한 영상 제작사다. 올해 창립 8주년을 맞았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디즈니+ 시리즈 등 OTT의 오리지널 콘텐츠와 드라마·영화 등을 선보이며 </span><span>웹툰·웹소설 IP의 영상화 가능성을 넓혀왔다.</span></p> <p contents-hash="886a12a04f2d42e04a48e81eaa6f8796c56f5be37777dd9ade0bcdab7d0522a5" dmcf-pid="Xmu8CogRhK"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애니메이션 영역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스튜디오N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연의 편지’는 올해 미국 하비상(The Harvey Awards) 최고의 각색 부문 후보에 오르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작품은 오는 9월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35246aac1911dfd196537d9d4940a2ac4853b4c5c7c35f283a2ae2eb9815a665" dmcf-pid="Zs76hgaeSb" dmcf-ptype="general">권미경 스튜디오N 대표는 “이번 수상은 웹툰과 웹소설 원작이 지닌 탄탄한 스토리와 캐릭터의 힘, 그리고 이를 영상 문법에 맞게 확장해온 제작진과 배우들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스튜디오N은 지난 8년간 네이버웹툰 IP를 가장 잘 이해하는 제작사로서 원작의 매력을 다양한 포맷으로 확장해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afbc1160ca3c90e5f7d98e4c1a720d43801e2165772f874aee9a25b2702c29" dmcf-pid="5OzPlaNdTB" dmcf-ptype="general">그는 “앞으로도 시리즈, 영화, 애니메이션, 무대 콘텐츠를 아우르는 확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7db7ac61afeefe3241784e7efede0166f4fecd0a8d2cd702a2b86f1e557e53" dmcf-pid="1IqQSNjJvq"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더위 속 우승한 선수들에게 공을 돌립니다” 08-02 다음 삼성 MX 7000억 적자·KT 539억 과징금 …민·관 'AI DC 얼라이언스' 첫발[뉴스잇(IT)쥬] 08-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