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만, 문경오미자대회서 개인 통산 26번째 금강장사 등극 작성일 08-02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장사 결정전서 김태하 3-0 완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02/0009092730_001_20260802160707468.jpg" alt="" /><em class="img_desc">최정만. (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 통산 26번째 금강장사에 올랐다.<br><br>최정만은 2일 경북 문경시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금강급(90㎏ 이하) 장사 결정전(5판 3승제)에서 김태하(수원시청)를 3-0으로 꺾었다.<br><br>이로써 최정만은 지난 3월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6월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 이어 올 시즌 3번째로 꽃가마를 탔다.<br><br>개인 통산으로는 26번째 금강장사 등극이다.<br><br>최정만은 이날 16강부터 준결승까지 한 판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보이며 장사 결정전에 올랐다.<br><br>장사 결정전에서도 최정만의 기세는 이어졌다. 그는 첫판에서 잡채기로 승리했고, 둘째 판에선 김태하의 뒤집기를 되치기로 받아내며 승기를 잡았다.<br><br>마지막 셋째 판에선 밀어치기를 성공시키며 우승을 확정했다. 관련자료 이전 ‘신흥 강호’ 경기평택진위FC, 창단 첫 청룡기 고교축구대회 정상 08-02 다음 “무더위 속 우승한 선수들에게 공을 돌립니다” 08-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