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몽백합배 챔피언 작성일 08-02 32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승자 4강 ○ 김승진 7단 ● 박정환 9단 초점7(94~106)</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8/02/0005715522_001_20260802172627542.jpg" alt="" /></span><br><br>8월 바둑 달력엔 1일부터 31일까지 비어 있는 날이 없다. 프로 국내대회로는 9개 대회가 뒤섞여 열린다. 대회 풍년인 듯싶다. 다만 남녀노소가 나오는 대회는 2개라 적은 느낌이다.<br><br>세계대회 두 개 가운데 하나는 삼성화재배 통합예선이다. 또 하나는 중국에서 벌어지는 6회 몽백합배 본선. 이 대회는 기본으로 2년마다 우승자가 나오는 중국 사정에 따라 대회 출발이 이번처럼 늦어지기도 한다. 박정환은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우승자로서 시드를 받아 64강전부터 나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8/02/0005715522_002_20260802172627574.jpg" alt="" /></span><br><br>몽백합배에서는 지난 다섯 차례 대회 동안 한국팬이 가장 즐거웠던 때는 2018년 3회 대회 결승전이었다. 한국 대표끼리 결승전이어서 한국 우승을 맡아놓은 가운데 좋아하는 선수를 마음으로 밀었다. 세계대회에서 두 번째로 천적을 만난 박영훈이 또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즈음 4년 넘게 한국 1위를 지키고 있던 박정환이 우승했다.<br><br>조용한 흐름에서 중요한 곳이 있었다. 백94 때부터 <참고 1도> 1을 둘 기회였다. 흑A에 끊으면 백B에 이으면 된다.<br><br>따라서 흑99로는 <참고 2도> 1에 끊는 것이 크다. 백6에 늘면 흑7, 9로 더 크게 잡을 수 있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구글·앤트로픽·구겐하임 … AI와 인간·기업 '공존 해법' 모색 08-02 다음 중앙여중·고, 대통령기 테니스대회 동반 우승 08-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