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앞세운 뮌헨, K리그 제주와 친선전 위해 입국 작성일 08-02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02/0001377371_001_2026080217290896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오는 4일 예정된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제주SK FC vs FC 바이에른 뮌헨' 친선경기를 앞두고 2일 오후 FC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와 모레(4일) 아우디 풋볼 서밋 2026을 펼치는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제주도에 도착했습니다.<br> <br> 뮌헨 선수단은 오늘(2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전세기로 입국했습니다.<br> <br> 뮌헨이 한국을 방문한 것은 2024년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 펼친 친선전 이후 두 번째입니다.<br> <br> 이날 제주국제공항에는 입국 시간에 맞춰 500여명의 팬이 모여들어 유니폼과 사인지를 들고 선수들을 기다렸습니다.<br> <br> 뱅상 콩파니 감독을 앞세운 뮌헨 선수단에선 이번 제주SK와 친선전을 위해 한국 축구 대표팀 수비수 김민재를 포함해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 일본 출신 수비수 이토 히로키, 미드필더 요주아 키미히,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 등 26명이 제주 땅을 밟았습니다.<br> <br> 해리 케인, 마이클 올리세 등 2026 북중미 월드컵 때 8강을 통과한 국가 소속 선수들은 이번 투어에 참가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br> <br> 이날 제주에 도착한 선수들은 입국장부터 팬들의 사인 공세에 적극적으로 호응해 공항을 찾은 팬들을 기쁘게 했습니다.<br> <br> 노이어는 자기 유니폼을 들고 온 팬들에게 사인과 더불어 사진 촬영도 마다하지 않았고, 김민재 역시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며 팬들의 응원에 보답했습니다.<br> <br> 뮌헨 선수들은 오늘 저녁 비공개 훈련을 통해 제주도 환경 적응에 나서고, 3일에는 기자회견과 오픈 트레이닝으로 취재단과 팬들을 현장에서 만납니다.<br> <br> 제주SK와 뮌헨의 아우디 풋볼 서밋 2026은 모레 밤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美선 폐공장이 데이터센터로 바뀌고 있다 08-02 다음 이란 공습 취소한 트럼프, 미사일 부족·확전 우려했나 08-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