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레슬링 선수단, 전국무대서 메달 8개로 존재감 과시 작성일 08-03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8/03/0001208913_001_20260803000902080.jpg" alt="" /><em class="img_desc">◇태백시 레슬링 선수단이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양구에서 열린 ‘제52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1개를 포함, 총 8개의 메달을 휩쓸었다.</em></span> <br><br>【태백】태백시 레슬링 선수단이 전국 무대에서 메달 8개를 수확하며 저력을 다시 알렸다.<br><br><span>태백시레슬링스포츠클럽에 따르면 시 소속 레슬링 선수단이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양구에서 열린 ‘제52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1개를 포함해 총 8개의 메달을 휩쓸었다. 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초·중·고 학생부부터 스포츠클럽 대학부, 태백시청 실업팀까지 전 연령대가 참가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를 수확하는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span><br><br><span>특히 맏형 격인 시청 실업팀은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 태백시 선수단 전체의 사기를 끌어올렸다. 또 처음으로 출전표를 던진 시레슬링스포츠클럽이 초등부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지역 내 스포츠클럽 육성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여기에 중등부 동메달 2개와 고등부에서도 동메달 1개를 추가하는 등 유소년부터 실업팀에 이르기까지 전 부문에서 고르게 메달을 획득하며 체계적인 연계 육성 시스템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span><br><br><span>홍종철 시레슬링스포츠클럽 사무국장은 “시청 실업팀의 눈부신 활약과 더불어, 첫 출전한 스포츠클럽 대학부의 메달 획득은 태백시 레슬링 역사에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span><br><br> 관련자료 이전 "협회장은 구속이 됩니다,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중국은 법치국가" 봐주기 절대 없다→中 배드민턴협회장 체포+경질→세계연맹 평의원 하차 [오피셜] 08-03 다음 태백 철암중 김정건, 전국태권도대회 값진 은메달 획득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