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승부와 무관 작성일 08-03 47 목록 <b>본선 24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김은지 九단 ● 박하민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8/03/0003990969_001_20260803004013152.jpg" alt="" /></span><br> <b><제14보></b>(196~243)=김은지의 메이저 세계대회 본선은 5번째다. 와일드카드를 받은 이번 LG배를 제외하고는 여자조 예선을 거쳐 출전했다. 최고 성적은 2024 삼성화재배 16강. 이 바둑을 둘 당시 6개 타이틀을 갖고 있었다.<br><br>승부와는 무관해졌지만 196은 참고 1도 1을 선수하고 3, 5로 활용한 다음 7에 두는 것이 나았다. 수순 중 2를 생략하면 백A로 붙여 크게 수가 난다. 196수째부터 김은지가 먼저 초읽기에 들어갔다.<br><br>197은 날카로운 선수 활용이며 199는 최대. 200~215는 이런 정도의 끝내기. 216은 참고 2도를 기대하고 최대한 버텼는데 박하민은 217로 의도를 거슬렀다. 229가 호수로 237까지 살아가고 241로 넉 점을 잡아서 승부가 결정됐다. 반면 10집 이상 차이가 난다. 나머지 수순은 총보로 넘긴다. (237…211)<br><br> 관련자료 이전 8년째 세계 톱 클라이머… “노력할 줄 아는 게 재능” 08-03 다음 "협회장은 구속이 됩니다,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중국은 법치국가" 봐주기 절대 없다→中 배드민턴협회장 체포+경질→세계연맹 평의원 하차 [오피셜]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