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스포츠과학으로 AG 성공 이끈다! 한국스포츠과학원, 아시아경기대회 총력 지원 작성일 08-03 42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8/03/0004091150_001_2026080307201275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스포츠과학원이 제공하는 사격 종목 선수 맞춤형 장비 및 실시간 자세 분석.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한국스포츠과학원(이하 과학원)이 대한민국 대표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시아경기대회 좋은 성적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맞춤형 스포츠과학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인공지능(AI)·3차원 동작분석 등 활용한 첨단 스포츠과학으로 지원 총력에 나선다.<br> <br>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인공지능(AI)과 3차원 동작분석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종목별 정밀 지원이다. 한국스포츠과학원은 사격 종목에서 2·3차원 총구 진동 분석과 자세 추정 기반 폴트 분석을 실시해 선수별 정밀 진단을 벌인다. 3차원 스캐너로 선수 개인별 맞춤형 총기 구성품을 제작한다. 배드민턴 종목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신규 알고리즘을 활용해 경기력 향상을 돕는다. 상대 패턴, 이동 거리, 스트로크 위치 등을 분석해 제공한다. 또한, 필드하키와 수영(경영)에서도 최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분석을 내놓는다.<br> <br>아울러 기존 메달 종목(양궁 리커브, 펜싱 사브르, 태권도 겨루기 등)을 대상으로 심리, 체력·컨디셔닝, 기술, 영상 등을 결합한 '올인원(All-in-one)' 지원에 나선다. 경쟁국과 격차를 벌리기 위한 메달 강세 종목 안정성 강화도 벌인다. 상위 선수들과 미세한 경기력 차이 극복이 필요한 종목(사이클 트랙, 탁구, 태권도 품새 등)에 대해서는 메달 근접 종목 포디움 전환 및 특화·신규 종목 맞춤형 지원 밑그림을 그렸다. 비올림픽·아시아경기대회 특화 종목(쿠라시, 주짓수, 종합격투기 등)을 위한 스포츠과학 지원 모델도 구축한다.<br> <br>과학원 관계자는 "국가대표스포츠과학지원센터는 아시안게임이 끝나는 날까지 진천선수촌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것이다"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스페이스X 4만대 넘길 때 한국은 500여대 불과 [위성통신 시대 ③] 08-03 다음 14세 여자 대표팀 출전, WT 월드주니어테니스대회 세계 본선 오늘 개막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