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환·권도윤,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마스터즈1 우승 작성일 08-03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03/0001377483_001_2026080308420739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우승을 차지한 최근환-권도윤과 크루들</strong></span></div> <br> 최근환-권도윤(B.O.B RACING ×아주자동차대학교)이 국내 유일의 내구레이스인 2026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마스터즈1 클래스에서 '폴 투 윈'(예선 1위·결승 1위)으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최근환-권도윤은 어제(2일)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 스피디움(3.908㎞)에서 펼쳐진 2026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마스터즈1 클래스 결승에서 지면 온도가 60도에 육박하는 폭염을 이겨내고 3시간 동안 84랩을 달려 1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2위에 오른 김재정-최철현(DMZ·76랩)보다 무려 8랩이나 앞서는 월등한 레이스를 펼친 최근한-권도윤은 이번 시즌 마수걸이 우승을 챙기며 3개 대회(1R 3위·2R 3위·3R 1위) 연속 시상대에 올랐습니다.<br> <br> 최근환-권도윤은 "더운 날씨에 힘든 경기였다. 뜨거운 날씨에 머신이 버틸 수 있도록 쿨링 세팅에 집중해준 팀원들에게 고맙다"라며 "시즌 챔피언을 목표로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 <br> 한편 마스터즈2에선 조예찬-홍준기-염기태(AXIS 레이싱)가, 마스터즈3에선 정시현-이재용(봉좌레이싱)이 각각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마스터즈N에선 이상진-김세진-라이안리(비앙코웍스 레이싱팀)가, 마스터즈N-evo에선 정정재-신형주-최윤민(피트스톱 모터스포츠)이 나란히 우승했습니다.<br> <br> (사진=MIK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김가영 보며 자란' 22세 박정현, 프로 전향 1년 만에 LPBA 우승 08-03 다음 SKT, 순천향대와 'AI 그림일기' 교육 확대…4200명 대상 AI 교육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