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질주’ 최근환-권도윤, 인제 GT 마스터즈 3R 마스터즈1 우승 작성일 08-03 12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photo_cover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8/03/0003541898_001_20260803094108875.jpg" alt="" /><em class="img_desc">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마스터즈1 부문에서 우승한 최근환과 권도윤이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MIK</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최근환-권도윤(B.O.B 레이싱×아주자동차대학교)이 국내 유일의 내구레이스 2026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마스터즈1 클래스를 ‘폴 투 윈(예선 1위·결승 1위)’으로 제패했다. 시즌 첫 우승이다. <br> <br> 최근환-권도윤은 2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3.908㎞)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지면 온도가 섭씨 60도까지 치솟는 등 최악의 폭염을 이겨내고 3시간 동안 84랩을 질주해 포디움 정상에 올랐다. 76랩을 달려 2위에 오른 김재정-최철현(DMZ)을 무려 8랩이나 앞선 최-권 듀오는 올 시즌 첫 우승을 신고하며 최근 3개 대회 연속 포디움에 올랐다. 앞선 1·2라운드에서 연속 3위를 기록했고, 3라운드에서 마침내 1위로 올라섰다. <br>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photo_cover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8/03/0003541898_002_20260803094108928.jpg" alt="" /><em class="img_desc">국내 유일의 내구레이스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마스터즈1 부문에 출전한 머신들이 질주하고 있다 사진 MIK</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최근환과 권도윤은 “날씨가 무더워 힘든 경기였다. 뜨거운 날씨에 머신이 버틸 수 있게 쿨링 세팅에 심혈을 기울인 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시즌 챔피언을 목표로 남은 일정도 최선을 다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br> <br> 한편 마스터즈2에선 조예찬-홍준기-염기태(AXIS 레이싱), 마스터즈3에선 정시현-이재용(봉좌레이싱)이 각각 우승했다. 마스터즈N은 이상진-김세진-라이안리(비앙코웍스 레이싱팀), 마스터즈N-evo는 정정재-신형주-최윤민(피트스톱 모터스포츠)에게 각각 우승 트로피가 돌아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 수익금 141억 환원… 광명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정식 개관 08-03 다음 스폰픽, 선수와 브랜드 잇는 데이터 기반 스포츠 후원 플랫폼 본격화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