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6 등급’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9월4일부터 나흘간 개최 작성일 08-03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03/0001257410_001_20260803101709627.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태권도원에서 열린 그랑프리챌린지 대회에서 이예지가 우승을 차지한 뒤 태극기를 들고 경기장을 돌고있다. 사진 | 태권도진흥재단</em></span><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태권도진흥재단은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G6 등급의 ‘그랑프리 시리즈’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세계 최정상급 태권도 선수 맞이와 대회 운영 등 철저한 준비에 나서고 있다.<br><br>오는 9월 4일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파라태권도 그랑프리’와 5~7일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태권도 그랑프리’가 연달아 펼쳐진다.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태권도 이벤트다.<br><br>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 태권도 국제 대회가 한 무대에서 연속으로 열려 눈길을 끈다. 스포츠를 통한 포용과 화합의 가치를 높이고, 선수단과 관중 모두 즐기는 통합형 국제 스포츠 행사로 의미를 지향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03/0001257410_002_20260803101709667.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태권도진흥재단</em></span><br>세계파라태권도 그랑프리에는 29개국에서 21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8명의 한국 선수를 포함해 패럴림픽 체급별 상위권 선수가 겨루기 남녀 5체급(K44 등급)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정상을 다툰다.<br><br>5일부터 펼쳐지는 세계태권도 그랑프리에는 50개국, 445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한국 24명 선수를 비롯해 올림픽 랭킹 최상위권 선수가 남녀 올림픽 4체급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br>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은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는 2028 로스앤젤레스를 향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대회다”라며 “9월 4일 태권도의 날 기념식과 함께 그랑프리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세계 태권도 팬들에게 최고 수준의 경기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역시 당구 女帝의 제자였다' PBA 2년 만에 우승, 박정현 "오래 걸리겠지만 가영 쌤 업적 넘고 싶어요" 08-03 다음 "AI 교육부터 창업까지 한눈에"…정부,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구축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