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이강희 풀타임' 빈, 정규리그 개막전서 WAC에 완패 작성일 08-03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03/0001377523_001_2026080310463456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이태석</strong></span></div> <br> '24살 동갑내기' 이태석과 이강희가 나란히 풀타임 출전한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아우스트리아 빈이 2026-2027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완패했습니다.<br> <br> 아우스트리아 빈은 3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볼프스베르크의 라반탈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베르거(WAC)와의 2026-2027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라운드 원정에서 0대 3으로 졌습니다.<br> <br> 이태석과 이강희는 각각 이날 3-4-3 전술로 나선 아우스트리아 빈의 왼쪽 윙백과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03/0001377523_002_20260803104634608.jpg" alt="" /><em class="img_desc">이강희</em></span><br> 전반 18분 만에 WAC의 스트라이커 자코모 브리오니에게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허용한 아우스트리아 빈은 전반 21분 추가 골을 내줄 뻔했지만, 비디오판독(VAR) 결과 득점 직전 이태석에게 파울을 범한 게 발견돼 골이 취소되며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br> <br> 아우스트리아 빈은 후반 5분 WAC의 아론 스카이 슈바르츠에게 추가 실점했고, 후반 18분 브리오니에게 두 번째 페널티킥까지 허용하며 0대 3으로 끌려갔습니다.<br> <br> 아우스트리아 빈은 후반 43분 이강희의 슈팅이 골대를 때리는 아쉬움 속에 패배를 곱씹어야 했습니다.<br> <br> (사진=아우스트리아 빈 SNS 캡처, 아우스트리아 빈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숏폼·실천수기로 도박문제 예방 알린다…한국스포츠레저, 콘텐츠 공모전 접수 진행 08-03 다음 인천 유나이티드 김건희, 코너킥 세트피스 데칼코마니 골 놀랍다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