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환·권도윤, 인제 GT 마스터즈 3R 마스터즈1서 시즌 첫 우승 작성일 08-03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8/03/NISI20260803_0002202859_web_20260803122100_2026080313572298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최근환·권도윤 조,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마스터즈1 클래스 우승. (사진=MIK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최근환·권도윤(B.O.B RACING×아주자동차대학교) 조가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마스터즈1 클래스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최근환·권도윤은 2일 강원 인제군의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대회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마스터즈1 클래스 결승에서 3시간1분59초039(84랩)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시즌 첫 우승을 거뒀다.<br><br>3위에 올랐던 1라운드와 2라운드에 이은 3연속 포디움 등극이다.<br><br>두 선수는 84랩을 소화했으며, 2위 김재정·최철현(DMZ) 조와는 무려 8랩 차이가 났다.<br><br>이번 3라운드는 지면 온도가 60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서 치러졌다.<br><br>최근환과 권도윤은 안정적인 페이스와 차량 관리 전략을 끝까지 유지해 압도적인 격차로 우승을 달성했다.<br><br>두 선수는 "더운 날씨에 힘든 경기였다. 뜨거운 날씨에 머신이 버틸 수 있도록 쿨링 세팅에 집중해 준 팀원들에게 고맙다"며 소감을 밝혔다.<br><br>이어 "3연속 포디움과 시즌 첫 우승이라 매우 기쁘다. 시즌 챔피언을 목표로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마스터즈2는 조예찬·홍준기·염기태 조(AXIS Racing), 마스터즈3는 정시현·이재용 조(봉좌레이싱)가 정상을 밟았다.<br><br>마스터즈N은 이상진·김세진·라이안리 조(비앙코웍스 레이싱팀), 마스터즈N-evo는 정정재·신형주·최윤민 조(피트스톱 모터스포츠)가 우승을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 3대 강국' 위한 고속도로 착공… 28년까지 AI반도체 1.5만장 확보 08-03 다음 '핵무기 배치' 조국이 전범국으로 찍혔는데…"국적 안 바꿔, 벨라루스 어린이들 배신할 수 없어"→세계랭킹 1위 못 박았다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