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여자 청소년대표팀, 세계선수권 대비 1차 합숙훈련 작성일 08-03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03/0009094149_001_2026080314295000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아이스하키 여자 청소년대표팀.(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아이스하키 여자 청소년대표팀이 지난달 19일부터 31일까지 1차 합숙훈련을 실시했다.<br> <br>3일 대한아이스하키협회에 따르면 이번 1차 합숙훈련은 2027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U18(18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I-B 참가를 대비해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대표팀 조직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br><br>선수들은 합숙기간 동안 빙상훈련과 체력훈련을 병행하며 기본기와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고, 포지션별 맞춤 훈련과 팀 전술 훈련을 통해 경기 운영 능력과 조직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br><br>또한 선수 간 호흡을 맞추고 팀워크를 다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표팀으로서의 결속력을 높였다. <br><br>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이번 1차 합숙훈련은 2027 세계선수권대회를 향한 첫걸음으로, 선수들의 기량과 잠재력을 점검하고 팀의 기초를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단계별 합숙훈련과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여자 청소년대표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탈VM웨어, 하이퍼바이저만 바꾸면 끝?…“데이터 보호부터 통합 설계해야” 08-03 다음 대한체육회, 전남드래곤즈 유소년 대상 '맞춤형 멘탈코칭 교육' 실시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