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취소되고 스파이크 찢어지고…우여곡절 많았지만 '스마일' 우상혁 국제대회 출국길 작성일 08-03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br>대회 취소·부상에도 '긍정'<br>네 번째 아시안게임 출전 앞둬</strong><div id="ijam_content"><br> 한국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선수가 오늘(3일) 출국했습니다. 우상혁 선수는 유럽에서 열리는 다이아몬드리그 대회에 출전합니다. 지난 5월 이란 전쟁 여파로 카타르 도하에서 예정됐던 국제대회가 취소되고, 이어 도쿄 대회에선 경기 중 스파이크가 찢어지며 부상을 당한 우상혁 선수는 그동안 회복에 전념했다고 말했습니다.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아시안게임을 앞둔 소감도 밝혔는데요. 〈지금이장면〉에서 전해드립니다. <br><br><!--naver_news_vod_1--><br> [남자 높이뛰기 결승/ 2020 도쿄 올림픽] <br><br> 가장 긴장되는 올림픽 결승 <br><br> 박수 갈채 유도하고 2m35 펄쩍! <br><br> 세계 무대로 도약한 <br> '스마일 점퍼' 우상혁 <br><br> 매년 한국 육상 <br> 새 역사 써내며 <br><br> 2022년 한국 육상 최초 <br> 세계선수권 은메달에 이어 <br> 지난해 도쿄에서도 <br> 2m34 넘으며 다시 은메달 <br><br> 종아리 통증도 참고 <br> 또 한 번 증명해낸 '월드 클래스' <br><br> [우상혁/ 높이뛰기 국가대표] <br> "금메달을 원했고, 금메달을 위해서 왔지만 <br> 아쉽게 은메달을 땄지만 은메달도 너무 행복한 거 같고." <br><br> 그리고 오늘(3일) <br><br> 다이아몬드리그 일정 소화하러 <br> 유럽으로 출국한 우상혁 <br><br> 늘 그렇듯 밝은 얼굴인데 <br><br> 사실 우상혁에게 <br> 올 한해는 쉽지 않았다 <br><br> 지난 5월 <br> 시즌 첫 실외 국제대회인 <br> 왓 그래비티 챌린지 <br><br> 카타르 도하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br> 이란 전쟁 여파로 대회 취소 <br><br> 이어 도쿄에서 열린 <br>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 <br><br> 스파이크 찢어지는 사고로 <br> 부상까지... <br><br> 회복에 매진해야 했다 <br><br> [우상혁/ 높이뛰기 국가대표] <br> "이왕 부상이 생긴 거 긍정적으로 잘 회복해나가자. <br> 내일은 더 나아지겠지." <br><br> 50일 앞으로 다가온 <br> 아시안게임 <br><br> 지난 3번의 대회에서 <br> 두 번 은메달을 따낸 우상혁 <br><br> [우상혁/ 높이뛰기 국가대표] <br> "컨디션이 좋든 안좋든 항상 우승을 목표로 잡아야 우승도 할 수 있는 것 같고." <br><br> 이어 2년 뒤엔 <br> LA 올림픽도 기다리고 있다 <br><br> [우상혁/ 높이뛰기 국가대표] <br> "아시안게임 잘 마무리해서 올림픽까지 <br> 제가 여정을 잘 끝낼 수 있도록" <br><br></div> 관련자료 이전 “AI 번역 빨라져도, 여전히 인간 번역가 필요한 이유” 하이브마인드와 KITE가 그리는 번역 상생 모델 [스타트업-ing] 08-03 다음 용산중 하키부, 27년 만의 전국 정상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