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AI 에이전트로…‘카나나 인 카카오톡’ 여행지 추천·예약까지 한번에 작성일 08-0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카오, 지난달 장소 에이전트 업데이트<br>요청 아닌 선제적 제안…친구와 대화 기반 응답 <br>각종 정보 제공…외부 플랫폼과 연계한 답변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BvxEDg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c2feaf065cfa1e41c786006301c9fc11f4700d438591fc0a646961018df2d9" dmcf-pid="6ubTMDwa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나나 인 카카오톡이 2박3일 강릉 여행 일정을 제안해달라는 요청에 알아서 일정을 정리해줬다. 카카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3/dt/20260803153329288mvzz.png" data-org-width="640" dmcf-mid="4TVGJsOc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3/dt/20260803153329288mvz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나나 인 카카오톡이 2박3일 강릉 여행 일정을 제안해달라는 요청에 알아서 일정을 정리해줬다. 카카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d77a7c6ac318cab1c31e7f730ba2e93a1b358ae97a6e3bdb778811717ff075" dmcf-pid="P7KyRwrNCP" dmcf-ptype="general"><br><span>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 ‘카나나’가 적용된 ‘카나나 인 카카오톡’의 사용성을 대폭 개선했다. 장소 추천부터 예약까지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통해 일상의 편리함을 제공하며 경쟁력을 회복하겠다는 방침이다.</span></p> <p contents-hash="839a6298cbd3a8b086fbf0022e58aa444b6635680068b057232e73c318aa4ad1" dmcf-pid="QOSnt48BT6"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지난달 초 카나나 인 카카오톡의 장소 에이전트를 고도화했다. 기존에는 식당 중심으로 장소 추천·예약이 가능했다면, 이번 업데이트에 따라 여행은 물론 전시, 공연, 영화 등 문화 분야와 주유소, 편의점 등 일상 영역까지 가능해졌다.</p> <p contents-hash="169bfea23ad0d3e297aec6d5262210efa5b2263c53dc87f818415b35b50d295c" dmcf-pid="xIvLF86bS8" dmcf-ptype="general">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회사가 지향하는 에이전틱 AI로의 진화를 보여줬다는 점이다. AI가 단순 답변을 넘어 이용자의 맥락과 의도를 파악하고 ‘검색→추천→탐색→예약’이라는 전체 행동 여정을 에이전트를 통해 스스로 수행할 수 있는 초기 단계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ed0d88180c93e1bd39bab8cc763737ff8e135ed0fc0f3e0e10791f2f9c8a2c46" dmcf-pid="yVP1glSrv4" dmcf-ptype="general">이용자가 인스타그램, 블로그, 포털 검색 등을 옮겨 다니며 고생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과거 20~30분 소요됐던 시간을 1분 수준으로 크게 단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카카오톡 예약하기와 연동되어 사용자는 ‘예약하기’ 버튼만 누르면 화면 이동 없이 예약도 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62c2a915eb459890b67805ca0505f2f83cce9122cb9515094dcada2ddd63627" dmcf-pid="WfQtaSvmhf" dmcf-ptype="general">카나나 인 카카오톡의 강점은 이용자가 카카오톡(카톡)에서 주고받은 친구와의 대화로부터 장소 추천이 시작된다는 점이다.</p> <p contents-hash="769687a1e0e219a26ecbe8ceda3be8961ccfd136e311fe632d59b8f77fa22651" dmcf-pid="Y4xFNvTslV" dmcf-ptype="general">친구와 대화를 몇 마디 나누면 카나나가 “주말에 방문하기 좋은 박물관이나 전시회 정보를 알려드릴까요?”라고 ‘선톡’을 보낸다. AI 에이전트 사용을 위해 추가적인 프롬프트를 입력하지 않아도 AI가 먼저 묻는 것이다. ‘주말에 갈 만한 곳 추천해줘’를 누르면 원하는 장소를 추천하기 위한 상세한 후속 질문이 나온다.</p> <p contents-hash="e8a711c1eb0c2250cea54742860b22a66ca7ac566837722c1353487227fce54f" dmcf-pid="G8M3jTyOW2" dmcf-ptype="general">추천 장소는 ‘답변 공유하기’로 친구에게 쉽게 공유할 수 있어 여러 명이 함께 여행갈 때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p> <p contents-hash="612dc751e25e1d936b6f09d61e0b00e08e3524a0119429a2144c329dd995ab63" dmcf-pid="H6R0AyWIl9" dmcf-ptype="general">아울러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후속 질문으로 상세한 정보까지 제공한다. 가령 <span>‘강릉 날씨 알려줘’, ‘숙소 추천해줘’, ‘중앙시장 맛집 예약 가능 여부 확인해줘’ 등 여행을 위해 필요한 질문들을 꼬리 질문으로 연계한다. 사용자는 별도의 정보 검색 없이 여행을 떠날 수 있다.</span></p> <p contents-hash="06ce3a76de890562f7aba776efa72fa57962d7cae38994299a22fc73c14b1e8f" dmcf-pid="XPepcWYClK" dmcf-ptype="general">외부 플랫폼과 연동된 추천 에이전트는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인 ‘여기어때’을 기반으로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알려준다. 사용자는 외부 플랫폼으로 이동 없이 채팅 내에서 간편하게 숙소도 예약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85fe1d1e6df3b2937aafb322b9f867573860255a8a5df28d3902f6563ee7e72" dmcf-pid="ZQdUkYGhSb" dmcf-ptype="general">이 같은 간편함은 ‘일정 브리핑’ 기능과 시너지를 낸다. <span>카나나에 식당 방문 일정을 등록하면, 아침에 제공되는 일정 브리핑이 리마인드와 함께 관련 정보를 안내한다.</span></p> <p contents-hash="cf06b384a22118e6ea70894af6edce253cd657e50867777dc7b0fecf72377e30" dmcf-pid="5xJuEGHlSB"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여기어때를 시작으로 다양한 외부 파트너사들과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1361827e193812dc58bf064e2c614465fc2eb96d57e985040e4586361e7b41f" dmcf-pid="1Mi7DHXShq"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쿠팡플레이, '티빙' 누르고 2위 재탈환 08-03 다음 국가 AI 컴퓨팅센터 첫 삽…'AI 고속도로' 구축 본격화(종합)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