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배움부터 창업까지 한 번에…3만명에 4만원 토큰 작성일 08-0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부,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출범<br>배움터·실험실·라운지 통합 가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dADHXS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1f043bba181617cb2cc979db6a03d6b9ac924e622a03b117e29f10973c1a92" dmcf-pid="2sXuBJiP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왼쪽 네번째)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주요 참석자들이 3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 출범을 축하하고 있다. 국립광주과학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3/dt/20260803154730805wnxx.jpg" data-org-width="640" dmcf-mid="KlFbVgae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3/dt/20260803154730805wn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왼쪽 네번째)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주요 참석자들이 3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 출범을 축하하고 있다. 국립광주과학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283cc1b342369becdfbf89d72e7a82e5435ba6a95b86697a2356af3e3a468d" dmcf-pid="VOZ7binQSO" dmcf-ptype="general"><br><span>정부가 ‘모두의 AI’를 위한 성장사다리를 놓는다. 국민이 AI를 배우고 직접 서비스를 개발한 뒤 현장 실증과 창업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통합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span><span></span></p> <p contents-hash="8e94231db8ac228df6843eb774b819d31ca271cf186b2a1ed9118d7e08a6874e" dmcf-pid="fI5zKnLxTs" dmcf-ptype="general"><span>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고 ‘모두의 AI 배움터·실험실·라운지’의 통합 개소를 선포했다. 이 프로젝트는 ‘모두의 AI 일상화’ 정책의 하나로, 그동안 따로 추진하던 AI 교육·개발·실증 인프라를 연결해 ‘배우고→개발하고→스케일업’하는 단계별 성장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span></p> <p contents-hash="163d124b5bd4d5c55c0f179bcbb470dfbf3b76a7906f949ade92d39d37ea13a7" dmcf-pid="4C1q9LoMCm" dmcf-ptype="general">‘모두의 AI 배움터’는 공공·민간의 AI 교육 콘텐츠를 한곳에서 찾을 수 있도록 만든 온라인 교육 포털이다. 초·중·고교생과 대학생, 청년·군인, 일반 국민 등이 생성형AI 기반 챗봇 검색을 통해 관심 분야와 학습 수준에 맞는 교육과정을 추천받을 수 있다. 현재 EBS이솦, 스쿨AI, K-MOOC, STEP, AI디지털배움터, 소상공인지식배움터 등 공공 플랫폼이 연계돼 있다. 정부는 이달부터 민간 사업자·기관과 협의를 거쳐 연계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히고 학습 이력 관리와 맞춤형 추천 기능도 강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fd72274f8e61f0b7edb5898206d57f4ae7004b70da85ecb33f08778c2bef5f9" dmcf-pid="8htB2ogRSr" dmcf-ptype="general">‘모두의 AI 실험실’은 코딩 경험이나 비용 부담 때문에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도 아이디어를 AI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자연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바이브코딩’ 환경과 생성형AI 모델 이용 토큰, 민간 클라우드, 개발 도구를 제공한다. 공공·민간 데이터 9만9000건과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1만3000건, 전문 개발 컨설팅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1d9b2e1550372cbfb888212376aad2702444782e46e0d8d71ce2f9ed447edacc" dmcf-pid="6lFbVgaevw" dmcf-ptype="general">정부는 연말까지 선착순 3만명에게 1인당 4만원 상당의 AI 토큰을 무상 제공한다. 별도 공모로 사업화 가능성이 있는 200개 팀을 뽑아 팀당 100만~300만원 상당의 토큰을 추가 지원하고, 우수 프로젝트는 창업·사업화로 연결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7fcbe74fd2007cd48297b7e3c6778c34b075d66074910b8cf5fed6a0a12c9482" dmcf-pid="PS3KfaNdWD" dmcf-ptype="general">‘모두의 AI 라운지’는 이용자가 현장에서 AI 서비스를 만들고 직접 적용·실증해 보는 오프라인 거점이다. 올해 수도권과 강원, 충청, 경상, 전라·제주 등 5개 권역에 구축된다. 전문가인 ‘AI 셰르파’가 초보자의 서비스 개발을 밀착 지원하고, 지역 주민·전문가와 함께 지역 현안을 발굴해 AI로 해결하는 실증도 진행한다. 실험실과 라운지에서 발굴된 우수 팀에는 법률·마케팅·기술 분야의 초기 창업 컨설팅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d9f997afd04ce25d11d9b5ff7720a1d1396acda8a76d6f0f07afe78622fb0308" dmcf-pid="Qv094NjJTE"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AI 활용 역량은 국민 누구나 갖춰야 할 ‘새로운 기본역량’이자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배움에서 개발, 현장 실증과 새로운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인프라를 확고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AI의 혜택이 특정 계층이나 지역에 머물지 않고 국민 모두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모두를 위한 AI’ 기반을 촘촘히 마련해나가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37b4c1acf6da9da9137efc1dc1f1ed912c7365b89c0803b67fa56a9820692c1" dmcf-pid="xTp28jAivk"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왓장 16장 박살…최동섭 사범, 세계태권도한마당 주먹격파왕 08-03 다음 엔비디아가 GPU 대고 브룩필드가 90억불 쏜다…'AI 팩토리' 지휘봉 잡은 네이버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