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중·고, 대통령기 테니스대회 동반 우승 작성일 08-03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03/AKR20260803124900007_01_i_P4_20260803161509675.jpg" alt="" /><em class="img_desc">대통령기에서 우승한 양구고<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양구중과 양구고가 제52회 대통령기 전국남녀테니스대회 단체전에서 동반 우승했다.<br><br> 양구고는 3일 강원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고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서인천고를 3-0으로 완파했다.<br><br> 지난해 이 대회 결승에서 서인천고에 2-3으로 져 7연패가 무산됐던 양구고는 1년 만에 설욕하며 정상에 복귀했다.<br><br> 남자 중등부 단체전 결승에서도 양구중이 서초중에 3-2로 물리치며 우승했다.<br><br> 정기훈 양구고 감독은 "선수들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에 이어 대통령기까지 차지하며 국내 최강임을 다시 입증했다"며 "선배들의 우승 전통을 깨지 않으려고 치열하게 싸워 이긴 선수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레나르스 유신스, 2027년 파리 생제르맹 핸드볼 합류… 2029년까지 계약 08-03 다음 [CSW 2026] AI 인프라부터 애플리케이션까지 지킨다... 카스퍼스키, “신뢰와 혁신 가능케 하는 AI 생태계”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