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AG 선수단장, '바리스타'로 변신…국가대표 선수들 격려 작성일 08-03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시안게임 D-50 맞아 진천선수촌서 커피차 이벤트 마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03/0009094619_001_20260803162915947.jpg" alt="" /><em class="img_desc">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은 지난달 31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커피차 이벤트를 마련하고 선수들을 만나 직접 커피를 건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대한사이클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장이 개막 D-50을 맞아 '바리스타'로 변신했다.<br><br> 이 단장은 지난달 31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커피차 이벤트를 마련하고 선수들을 만나 직접 커피를 건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br><br> 이날 이 단장은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며 커피를 전달하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br>이 단장은 "선수들 한 명, 한 명을 직접 만나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커피차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제 아시안게임까지 50일 남았다.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최고의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수단장으로서 끝까지 함께 뛰며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br><br> 이 단장은 지난달 28일 지도자 간담회와 아시안게임 지도자 출정식에서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체력전담팀, 장비전담팀을 포함한 지도자 350명에게 격려품을 전달한 데 이어 30일에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치얼업 행사 참여와 이날 커피차 행사를 통해 선수들과 소통을 시작했다.<br><br> 이 단장은 "앞으로 종목별 선수단 방문을 통해 보다 세부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원팀 코리아'로 하나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이번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일본 나고야 일원에서 개최되며, 한국은 41개 종목에 106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관련자료 이전 “이직 고민했더니 채용 광고가?”…검색어 넘어 ‘의도’ 읽는 AI 광고 시대 08-03 다음 영화 관람객, 게임 속 세상으로...스파이더맨 시리즈 최대 247% 이용자 증가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