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팩토리부터 에이전틱 AI까지…나무AX, AI 플랫폼 기업 전환 작성일 08-0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GHqdJ6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9fa8683c0df4daef19a3ab9d4bd30bd65337af7071bba14f56ce6f79a7b0c1" dmcf-pid="b5HXBJiP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화중 나무에이엑스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3/etimesi/20260803170223550zvfl.jpg" data-org-width="700" dmcf-mid="qspU6Acn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3/etimesi/20260803170223550zv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화중 나무에이엑스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bdeef99bb15881bd2f4a51f7f778b30dccb4b6fe927f92b4e3a4ad0230608f" dmcf-pid="K1XZbinQDL" dmcf-ptype="general">나무에이엑스(나무AX)가 가상화·클라우드·시스템 구축 중심 기존 사업 구조를 인공지능(AI) 인프라와 자체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인공지능 전환(AX) 풀스택' 중심으로 전환한다. AI 팩토리와 데이터센터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고 AI 인프라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585fc3fe91ded8eca15d93bee5b03498b7d68ae9058730d74ab646566566a9ff" dmcf-pid="9tZ5KnLxIn" dmcf-ptype="general">김화중 나무AX 공동대표는 최근 전자신문과 인터뷰에서 “AI 팩토리·데이터센터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프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솔루션이 필요하다”며 “(나무AX는)해당 솔루션을 공급하는 회사이자 AI 플랫폼을 지향하는 회사로, 앞으로 먹거리는 AI 팩토리와 데이터센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사업 방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526eb926d5d71d8cf5f0898f194bd7b35331c18e348ae7f1f1b9b3720c74d7f" dmcf-pid="2kjASUu5si" dmcf-ptype="general">나무AX는 지난 4월 김 대표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 6월 사명 변경과 함께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클라우드·가상화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를 AI 인프라와 플랫폼, 에이전트를 아우르는 엔터프라이즈 AI 사업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p> <p contents-hash="61f830f0572c16b75330f1e7dc4026281c95c33688574c3fd88dab421da3d7cf" dmcf-pid="VEAcvu71DJ" dmcf-ptype="general">나무AX가 AI 팩토리 사업에 뛰어든 것은 AI 시장이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컴퓨팅 자원의 동적 할당·스케줄링과 워크로드 오케스트레이션 수요가 커질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09b6179ea5d2f4f5ac63b5b2c8bee9139da9d2b6fa2c82ceb282e4bc6275134d" dmcf-pid="fDckT7ztDd"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AI 팩토리 시장에서는 단순 그래픽처리장치(GPU) 공급보다 컴퓨팅 자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느냐가 중요해질 것”이라며 “GPU 등 자원을 여러 사용자가 활용하도록 나누고, 작업을 스케줄링하며, 실제 자원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오케스트레이션·거버넌스 소프트웨어가 핵심”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8f4f2120c007da0af3e38999cb35f8e2361352fd711a22ec0283b726e06e5f8" dmcf-pid="4wkEyzqFwe" dmcf-ptype="general">나무AX는 10여년간 축적한 클라우드 솔루션 기술을 이 영역에 적용한다. 특히 칵테일 클라우드와 스페로, 에이전틱 AI 플랫폼 나무 AI 에이전트(NAA)를 결합한 'AX 풀스택'을 앞세워 AI 팩토리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02f2f7091c4e0e93505f256eaa5208babe697c293a32b78bb05c769b40b7a1a5" dmcf-pid="8rEDWqB3mR" dmcf-ptype="general">그동안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했던 국내 PaaS 시장도 기회를 맞이할 것이라고 봤다. 김 대표는 AI 시장이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기존 PaaS 기술의 활용 가치가 오히려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p> <p contents-hash="c860822464606e5f005e4af0335eddcdfae13406b0eb5ba652b71510e66074a0" dmcf-pid="6mDwYBb0sM" dmcf-ptype="general">올해 하반기는 AI 기업 전환 성과를 본격적으로 입증하는 시험대다. AI 사업은 이미 매출로도 연결되고 있다. 올해 2분기 기준 일부 기존 자체 플랫폼을 제외한 AI 관련 자체 솔루션 매출 비중은 약 10% 수준이다.</p> <p contents-hash="b3cb383df1c4b146572a42a26af9f4d549b85e1b2cd1f143624974a24a954a49" dmcf-pid="PswrGbKpDx" dmcf-ptype="general">나무AX는 연내 AI 팩토리 사업 레퍼런스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데이터센터 분야에서도 업무협약(MOU)과 기술제휴 등을 추진해 레퍼런스를 확보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d5a3e8ed7bcf040ae0ac548b5b8e270ab6c804fab8a641d48898901a1e96ee7" dmcf-pid="QOrmHK9UOQ"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지난 3개월간 파편화돼 있던 솔루션을 어떻게 한꺼번에 팔아 더 강력한 효과를 낼지, AI 인프라 플랫폼이라는 방향성을 어떻게 세울지를 고민했다”며 “올해 하반기부터 의미 있는 숫자들을 차근차근 채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e3e98fcbe348c85e6cf7fdd1c226d3fe99c516635a57b253bdf8188b7d2111" dmcf-pid="xImsX92uIP"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ETI 전북지역본부, 차세대 나노소재·전북 산업 AX '연구 플랫폼'으로 진화 08-03 다음 호주 10대 81.5%가 법망 뚫었다…'청소년 SNS 금지' 한국은 다를까?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