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CCTV 2106대로 생활안전망 똑똑하게 고도화한다 작성일 08-0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56QkEoEq"> <p contents-hash="09245db0df3c97482d8e6e3e85b6e964bbeb2ce10ba426df2c67bedb014240de" dmcf-pid="xA1PxEDgOz" dmcf-ptype="general"><strong>AI 영상분석 기반 스마트 관제망 고도화<br>생활권 CCTV 확충 및 비상벨 연계 강화<br>24시간 통합관제 통한 범죄 예방 및 신속 대응</strong></p> <p contents-hash="b3c961c3c8d63aadef550a570501b1dbfd9c0e33f3566f22d877f22075162e50" dmcf-pid="yULvyzqFm7"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충북 진천군(군수 김명식)이 범죄와 사고로부터 군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생활권 CCTV를 확충하고, 지능형 영상 분석과 비상벨, 관계기관 대응체계를 결합한 스마트 관제망을 고도화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03f7037adcfc3531fb22d195cf058abf1becf6503cfb57a8c14b081113d449" dmcf-pid="WHPwm51y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3/552815-KkymUii/20260803171205171tkdm.jpg" data-org-width="1000" dmcf-mid="PSZ8PckL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3/552815-KkymUii/20260803171205171tk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진천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04d4ef125630ced803a813c01217dc65f1b8135ec3b0a672061b8224f0ff5a" dmcf-pid="YXQrs1tWsU" dmcf-ptype="general"> <br>군민들이 잠든 시간에도 지역 곳곳을 살피는 진천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범죄를 예방하고 긴급상황에 대응하는 ‘안전도시의 불침번’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장 장비가 위험 징후를 포착하면 통합관제센터가 상황을 확인하고 경찰 등 관계기관이 신속하게 대응하는 생활안전 체계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div> <p contents-hash="311a7c3b20a891845a20df68b37ba567502b118d44655afc028ba03165094d39" dmcf-pid="GZxmOtFYwp" dmcf-ptype="general">군은 지난 2012년 12억원을 투입해 CCTV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한 이후 주요 도로와 마을 진입로, 생활 밀집지역,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영상 안전망을 확대해 왔다. 그 결과 2026년 1월 1일 기준 총 2106대의 CCTV를 통합 운영하며 충북도 내 군 단위 가운데 가장 많은 운영 규모를 갖췄다.</p> <p contents-hash="f8ee493e6aa9b6e60e9831a9c457cee69aa8425443dde56abbf435659e3da9df" dmcf-pid="H5MsIF3GD0" dmcf-ptype="general">관제망의 규모가 커진 만큼 영상의 품질과 정확도를 높이는 작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e2790fbc5063d26dccbbceb22c046d570eb29cd88e48559df02fd6239b86bf15" dmcf-pid="X1ROC30Hm3" dmcf-ptype="general">군은 2억8500만원을 투입해 내용연수 7년이 지난 방범용 카메라 35개소와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 6개소 등 총 41개소의 장비를 최신 기기로 교체해 영상 품질과 실시간 확인 능력을 높였다.</p> <p contents-hash="38620efbef1b6425f1d0650780f71237836bbd51cb979e196ef59c3d588f117e" dmcf-pid="ZteIh0pXDF" dmcf-ptype="general">올해는 6억원대의 예산을 들여 신규 설치와 노후 장비 교체, 마을 방범망 확충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9008f64a195eed40561b6ea613a8d0b84595331cecd5b5d9f18881ed1c109ae" dmcf-pid="5FdClpUZEt" dmcf-ptype="general">다목적 CCTV와 차량번호 인식 장비 설치에는 2억2500만원을 투입한다. 방범 수요가 높은 지역 15개소와 주요 도로 2개소 등 총 17개소에 장비를 새로 설치해 범죄 예방과 현장 대응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cfeb00f0ce847dbad2e30e715a0974416ed1aec1ae537789338b48a0f0f344f" dmcf-pid="13JhSUu5r1" dmcf-ptype="general">농촌 마을의 방범 사각지대도 줄인다. 군은 1억6500만원을 들여 관제센터와 연결된 CCTV가 없는 11개 마을 진입로에 오는 9월까지 방범용 CCTV를 설치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1c4f6f337e149df5040ddf98ac1da78ed531b6a5cfecad61438b4d8129ea95d" dmcf-pid="t0ilvu71D5" dmcf-ptype="general">관제 방식도 사람이 모든 화면을 살피는 방식에서 기술이 주요 장면을 먼저 찾아내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00dca2112f457fa877aa8926e09ded153a0fe958980c39ea28edbab0d0883c3" dmcf-pid="F0ilvu71wZ" dmcf-ptype="general">현재 군은 CCTV 140대에 학습형 자동분석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시스템이 주요 장면을 선별하면 관제요원이 해당 화면을 집중적으로 확인해 업무 부담을 줄이고 위험 상황을 더욱 빠르게 포착한다.</p> <p contents-hash="e2305302b0e6db5a011be8d6c9feb35c1d52691fb6bf68829c16af467a4f40c1" dmcf-pid="3pnST7ztEX" dmcf-ptype="general">주요 장소 109곳에는 비상벨을 설치했다.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주민이 관제센터와 즉시 연결되고, 관제요원은 주변 영상을 확인해 경찰 등 관계기관의 신속한 현장 대응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de1a4fd016dd326fd59007e46565d1107345a493a9277350a8562efa19c33aef" dmcf-pid="0ULvyzqFsH" dmcf-ptype="general">통합관제센터에서는 관제요원 17명이 4조 2교대로 근무하며 365일 24시간 지역 곳곳을 살피고 있다. 위험 상황이 확인되면 즉시 신고하고 관계기관에 상황을 전파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p> <p contents-hash="a7d3b5d3bf029ffa437d29be7e10a333d90f7d3c181102d7e763f1b7652acfbb" dmcf-pid="puoTWqB3OG" dmcf-ptype="general">실제 지난해에는 새벽 시간대 오토바이 번호판 탈취를 시도하던 용의자 2명을 발견해 경찰의 현장 검거를 도왔다. 올해 상반기에는 불법 양귀비 재배 농가 4건을 확인해 진천경찰서에 신고했다.</p> <p contents-hash="f7a94535e3dbb5f83ded6dff683c0c43f6e3ee67660137ab8e0506e407e760cc" dmcf-pid="U7gyYBb0rY" dmcf-ptype="general">이러한 공로로 관제요원들은 경찰로부터 감사장과 포상을 받는 등 지역 치안 협력의 중요한 축으로 인정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9771f3ea71d2168ec7a3faa8e4084bb4a696dcf546aa0634b06f2c6375646f3" dmcf-pid="uzaWGbKpsW" dmcf-ptype="general">김명식 진천군수는 “통합관제센터는 군민 곁에서 잠들지 않고 움직이는 생활안전의 불침번”이라며 “CCTV와 지능형 분석기술, 비상벨, 관계기관 대응체계를 촘촘히 연결해 군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무 똑똑해진 AI'의 역설 … 목표 달성하려 해킹까지 한다 08-03 다음 [일문일답] "국가AI컴퓨팅센터 GPU, B200 확정 아냐…최신 AI 반도체 도입"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