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무주 태권도원서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작성일 08-03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0개국서 445명 참가<br>장애선수 대상 파라GP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8/03/0004648078_001_20260803171713366.png" alt="" /></span>전북 무주에서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b>사진</b>)가 열린다. 세계태권도연맹(WT) 그랑프리 시리즈 대회가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br><br>태권도진흥재단은 “다음 달 5~7일 무주 태권도원에서 2026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가 열린다. G-6 등급 그랑프리 시리즈의 국내 개최는 최초”라고 3일 밝혔다. 50개국에서 445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한국은 24명의 선수가 남녀 각 네 체급에 출전한다. 앞서 4일에는 장애인 선수들이 겨루는 세계 파라태권도 그랑프리도 열린다.<br><br>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9월 4일 태권도의 날 기념식과 함께 그랑프리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세계 태권도 팬들에게 최고 수준의 경기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ISEC 2026 미리보기] 멘로시큐리티 코리아, AI 시대 겨냥한 브라우저 보안 플랫폼으로 국내 기업 보안 혁신 지원 08-03 다음 이상현 AG 선수단장, 바리스타 변신…국가대표 격려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