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값 200만원대 '뉴노멀'…분실·파손 보장 통신사 폰 보험 뜬다 작성일 08-0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eDlpUZNi"> <p contents-hash="98e8d36e49135bf8ebdc90d55a9a5771d3d6ab7622015d531e298565f965cf96" dmcf-pid="FudwSUu5AJ"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18b6e9c748b653332445a318210f3efd619a271f38ab0d1085d8f83d4f97cd" dmcf-pid="37Jrvu71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3/fnnewsi/20260803171931409ccce.jpg" data-org-width="352" dmcf-mid="1TBeNvTs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3/fnnewsi/20260803171931409cc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69ce192278964cea99d6b00e217e0a8a9e23f1866249700dd23efd189727cc" dmcf-pid="0zimT7ztce" dmcf-ptype="general"><br>[파이낸셜뉴스] 최근 스마트폰 가격이 200만원을 웃도는 '폰플레이션'이 확산되면서 통신사들이 제공하는 단말기 파손·분실 보험이 사실상 필수 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파손이나 분실에 따른 이용자 부담이 커지자 통신3사는 보장 범위와 자기부담금, 제휴 혜택 등을 앞세워 고객 유치 경쟁에 나서고 있다. </p> <p contents-hash="12a43fb16e9d8a79276c80e40ecdeb3bb8381cc3c81f6d66bacd849a4999b03e" dmcf-pid="pqnsyzqFcR" dmcf-ptype="general">3일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Z폴드 8·Z폴드 울트라 8 시리즈 출고가는 최고 사양 모델 기준 350만원에 육박한다. </p> <p contents-hash="53dfeefd6f76ac8616d8caf02b7e555022f94d80ce733a891cf797d89937241f" dmcf-pid="UBLOWqB3AM" dmcf-ptype="general">두 제품 모두 전 모델 가격이 200만원을 웃돈다. 기본형인 갤럭시Z폴드 8 256기가바이트(GB)는 227만8100원, 가장 비싼 갤럭시Z폴드 8 울트라 1테라바이트(TB)는 345만1800원에 책정됐다. </p> <p contents-hash="4300bb35be81f57cf2ee0c6c3ad9245c4eb022c0ede4e73de276e2861f429ce8" dmcf-pid="uboIYBb0Nx" dmcf-ptype="general">일반 스마트폰보다 많은 부품이 들어가는 폴더블폰의 특성에다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세까지 이어지면서 완제품 가격 부담도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분실이나 파손 때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수리비와 단말기 비용을 보상받을 수 있는 보험이 사실상 필수 부가서비스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실제 갤럭시 Z8 시리즈 출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삼성전자의 자체 보증 서비스인 '삼성케어플러스'와 통신사 단말기 보험의 보장 범위와 혜택을 묻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 </p> <p contents-hash="7fe620280725afb4730fea56a67cad5032f2054180f8e0ef3ae578f490114db7" dmcf-pid="76EWF86bcQ" dmcf-ptype="general">현재 통신사들은 민간 보험사와 제휴해 폴더블폰 분실·파손 보험을 제공하고 있다. 손해액의 30% 수준인 자기부담금을 내면 보상하는 서비스다. </p> <p contents-hash="d837a48d9d204e5601e1925f9df1fcb06ec697040ac1ef554e5cbb370ebd3883" dmcf-pid="zPDY36PKoP" dmcf-ptype="general">SK텔레콤 T 올케어플러스 6 보험료는 월 1만2400원으로, 갤럭시Z 폴드 분실·파손을 보장한다. 최대 60개월까지 가입을 유지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분실·파손 보상 한도를 5회로 대폭 늘렸다. KT는 갤럭시Z8 시리즈 출시에 맞춰 폰 보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모션 기간 폴드8, 폴드8 울트라 이용자 중 폰케어 폴드8과 폰체인지 3종을 동시에 가입하고, 사고 발생 때까지 해당 2개의 상품의 가입을 유지 중인 고객에 한해 자기부담금을 1회 면제한다. 월 보험료는 1만1500원이다. KT는 3사 중 가장 긴 72개월의 보장 기한이 강점이다. 분실·파손 뿐 아니라 도난·침수도 보장한다. 휴대폰 분실·도난·파손 시 임대폰을 제공한다. </p> <p contents-hash="16c32809a355fe74e337a046e98f45e7cb932800faf9e9ab220b111e61002c4c" dmcf-pid="qQwG0PQ9a6"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월 1만500원의 '폰 안심패스'를 통해 폴드·플립 시리즈에 대한 분실·파손을 보장한다. 월 보험료는 3사 중 가장 싸다. 가입시점과 보상시점의 휴대폰 출고가 중 낮은 금액을 보상한다. 가입 기한은 36개월로 통신3사 중 가장 짧다. LG유플러스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방문해 수령한 휴대폰을 대신 수리해 전달한다. 또 폰 도난·분실 시 프리미엄폰을 무료로 대여하는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p> <p contents-hash="9441a266180e721bb4d0d5200b13f99fff70c6cdd240ed6461a7570c7e39f0e3" dmcf-pid="BxrHpQx2a8"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 신형 폴더블폰 사전예약 기간 폰 보험 혜택 문의가 많아졌다"면서 "폴더블폰 사용자들에게 폰 보험은 사실상 필수 가입 코스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082787ef32778eb6803d3d757e5a2a4b859d862ab74e4b522498adebe84fb0" dmcf-pid="bMmXUxMVg4" dmcf-ptype="general">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우드가 중심축"…대기업SI, 체질 개선 08-03 다음 펜타시큐리티 "日서 웹방화벽 상반기 랭킹 1위"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