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우슈 국가대표 육성한다…2026년 유소년 우슈스쿨 개시식 작성일 08-03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03/0001257574_001_2026080319261457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대한우슈협회</em></span><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대한우슈협회가 유소년 선수의 경기력을 높이고 차세대 국가대표를 육성하기 위한 집중훈련에 돌입햇다.<br><br>우슈협회는 3일 충북스포츠센터 우슈훈련장에서 ‘2026년 유소년 우슈 스쿨’ 개시식을 열었다. 우슈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우슈협회가 주관하며 충청북도체육회가 후원한다.<br><br>이번 훈련에는 우슈협회 전문체육선수로 등록된 초·중·고 학생선수 17명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12일까지 9박 10일간 충북스포츠센터에 머물며 오전과 오후, 야간으로 나눠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한다.<br><br>청소년 국가대표 훈련방식을 토대로 진행한다. 청소년 국가대표 지도자가 세부 종목별 집중훈련을 맡아 선수의 기술 향상을 돕는다. 기술훈련과 함께 실전에서 활용할 멘탈 관리법도 교육한다. 국가대표 지도자 또는 선수가 참여하는 일일 지도도 추진할 예정이다.<br><br>우슈협회는 선수들이 공인 규격 훈련장에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경험하도록 해 경기력을 높일 계획이다. 잠재력 있는 유소년 선수를 조기에 발굴하고 국제대회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국가대표로 성장시키는 데도 힘을 쏟는다.<br><br>참가 선수에겐 숙식과 훈련 프로그램, 기념 티셔츠, 수료증 등이 제공된다. 협회는 주최자 배상보험에 가입하고 선수별 체력 상태에 따라 훈련 강도를 조절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김무호, 7개 대회 연속 한라장사… 통산 14번째 꽃가마 08-03 다음 우슈 유망주 17명 한자리에… 차세대 국가대표 향한 9박10일 담금질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