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밤낮없이 이어달렸다! '좌충우돌' 부산→임진각 543km 마라톤 완주기 작성일 08-03 35 목록 힘차게 달리는 사람들의 러닝 이야기, 월간 달리기! 마라톤 풀코스를 두 차례 완주한 SBS 스포츠취재부 육상 담당 이정찬 기자와 러닝 유튜브 채널 〈262wave〉의 크리에이터 원형석(스톤)이 함께 진행합니다. 엘리트 기록에 근접한 마스터즈 러너들부터 자신의 한계를 넘기 위해 달리는 엘리트 선수들까지, 화제가 된 러닝씬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번 순서는 최근 〈262wave〉 채널에서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경부역전마라톤 리마스터링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br> <br> 경부역전마라톤은 1955년부터 2016년까지 61년간 진행됐던 한국 최대 규모의 장거리 릴레이 마라톤 대회였는데, 여러 가지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2016년 대회를 마지막으로 중단되었습니다. 그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부산시청부터 파주 임진각까지 543km 거리를 6명의 러너들이 이틀 동안 이어 달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br> <br> 경부역전마라톤에 2001년부터 2016년까지 16년 연속 출전해 2차례 MVP를 수상했던 김영진 경기도청 육상팀 코치도 출연해 이 대회 출전 당시의 생생한 일화를 이야기합니다.<br> <br> (구성 : 최희진 / 촬영 : 박우진, 황세회 / 편집 : 박진형 / 영상제공 : 262wave / 제작 : 스포츠취재부×262wave) 관련자료 이전 [여기는 안동]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 예천서 열려 외 08-03 다음 “‘SWC’는 서머너즈워 그 자체…바둑·체스처럼 이어갈 것”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