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롤 레조넌트’ 본편 30시간 분량… 근접·공중전으로 액션 강화 작성일 08-0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완전 공략에 약 50시간 소요 전망 <br>‘데빌 메이 크라이’서 전투 영감 <br>9월 24일 PS5·엑스박스·PC 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0OcyWIiT"> <div contents-hash="8eeacc8f78a42dff8ffd92766aad981cd8bd4ef86bd41372940719a25e2af1de" dmcf-pid="WwpIkWYCRv" dmcf-ptype="general"> 레메디 엔터테인먼트(Remedy Entertainment)의 신작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가 메인 스토리 기준 약 30시간의 플레이 분량을 제공한다. 모든 부가 콘텐츠와 수집 요소까지 완료하려면 약 50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150d2208289123c85d46296078ee7444c82159174d84f9ce12fca0c8f42f41" data-idxno="449254" data-type="photo" dmcf-pid="YrUCEYGh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 레메디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3/552810-SDi8XcZ/20260803203908935kegk.jpg" data-org-width="600" dmcf-mid="xkCJ6jAi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3/552810-SDi8XcZ/20260803203908935ke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 레메디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21cc5de01cce2a1677cb7087e38c8ca7b0b977a35713af6166abb0dbefff35" dmcf-pid="G8mMVogRMl" dmcf-ptype="general">3일 영국 게임 매체 유로게이머에 따르면 레메디는 최근 '컨트롤 레조넌트'의 예상 플레이 시간과 전작보다 근접전 비중을 높인 전투 시스템의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게임은 오는 9월 24일 플레이스테이션5(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PC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f6857b16c94b7d0e36fca7e87749a497247d7d6ea32c239c83540f72e11686e" dmcf-pid="H6sRfgaenh" dmcf-ptype="general">세르게이 모호프 레메디 리드 게임플레이 디자이너는 외신 인터뷰에서 메인 스토리 완료까지 약 30시간, 게임의 모든 콘텐츠를 공략하는 데는 약 50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단순히 본편 서사만 따라가는 것과 비교해 전체 공략 시간이 약 20시간 더 긴 만큼, 다수의 부가 임무와 탐색·수집 콘텐츠가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54ab28600faf24029122ccf3ce55109e7b2c3a4a1a6167f6a2aedd247ce8c950" dmcf-pid="XPOe4aNdJC" dmcf-ptype="general">신작은 전작 '컨트롤'의 초자연적 세계관과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전투 방식에는 큰 변화를 준다. 전작이 총기와 염력을 결합한 중거리 전투에 초점을 맞췄다면, '컨트롤 레조넌트'는 적에게 직접 접근해 공격하는 근접전과 공중 콤보를 전면에 내세운다.</p> <p contents-hash="79820432a13a2ef0dc3dadfc9a7c543474f3d61b99f70ccfbe03bbaee41e58db" dmcf-pid="ZQId8NjJeI" dmcf-ptype="general">모호프 디자이너는 개발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참고 작품은 첫 번째 '컨트롤'이었다고 강조했다. 후속작이 정신적·체험적으로 전작과 유사하게 느껴져야 하지만, 동시에 보다 공격적이고 근접전에 집중된 게임플레이를 구현하려 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4eea07f67f5adf5596b167aff515cf7d4c121acc1582c8954053d283bef4f14c" dmcf-pid="5xCJ6jAiMO" dmcf-ptype="general">전투 시스템을 설계하는 과정에서는 캡콤의 '데빌 메이 크라이 2·3'와 플래티넘게임즈의 액션게임들이 참고 대상이 됐다. 빠른 이동과 연속 공격, 공중에서 이어지는 장시간의 콤보 등 스타일리시 액션게임의 요소를 '컨트롤'의 전투 방식에 접목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4bebc8873c8fcd78eada1769e84d1a46870fdffafe84256702d313879958be99" dmcf-pid="1MhiPAcnLs"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시연에서도 대시와 이단 점프, 공중 콤보를 연계하는 전투가 주요 특징으로 거론됐다. 적의 공격을 피하면서 거리를 유지하기보다는 적진으로 파고들어 연속 공격을 펼치는 방식이다. 플레이어가 이동과 공격 타이밍에 익숙해질수록 전투의 속도와 연계가 살아나는 구조로 평가됐다.</p> <p contents-hash="d28ebdc6b127069be655fcbdbfba7639652a90c008483375975d0d4695c16dab" dmcf-pid="tRlnQckLim" dmcf-ptype="general">다만 레메디는 특정 작품의 전투 방식을 그대로 모방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여러 게임에서 효과적인 요소를 참고했지만, 실제 결과물은 어느 한 작품과 정확히 같다고 표현하기 어려운 독자적인 경험을 제공한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16413a556b56c53a5d5602dbaaf3187b5485123c1ae123430b79e56fa3412464" dmcf-pid="FeSLxkEonr" dmcf-ptype="general">컨트롤 레조넌트의 과제는 변화한 전투 시스템을 장시간 유지할 수 있을 만큼 콘텐츠의 다양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메인 스토리만 30시간에 이르는 만큼 적의 종류와 전투 상황, 성장 요소가 충분하지 않으면 반복 플레이에 따른 피로감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p> <p contents-hash="365230c792a3405343c40cb058c5810ec895e026ba5de586b6aa2c235467bc79" dmcf-pid="3dvoMEDgdw" dmcf-ptype="general">반대로 레메디 특유의 초현실적인 공간 연출과 근접·공중전 중심의 빠른 액션이 유기적으로 결합될 경우 기존 액션게임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전작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전투 방식을 대폭 바꾼 '컨트롤 레조넌트'가 레메디의 대표 지식재산권(IP)을 한 단계 확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1a7a9835e6e2839746a6a6654b5c966027ea8855a112fc83c6e17a9d5b0e8a9" dmcf-pid="0JTgRDwaRD" dmcf-ptype="general">김동명 기자</p> <p contents-hash="8dac5aaca9deff6b00bc8f54a51f0bd2f872b89403ab80479cab3b2720c235bc" dmcf-pid="piyaewrNdE" dmcf-ptype="general">simalo@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우주 탐사 능력 한 뼘 더…누리호에 ‘고체 부스터’ 장착해보자[이창진의 우주로 읽는 과학] 08-03 다음 [K-헬스케어] 고령화율 40% 무주군의 해법… 체육·보건 융합 '데이터 실버 복지' 시동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