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에 '주머니 손' 문진희 축협 심판위원장 사퇴 작성일 08-03 32 목록 국회 청문회에서 언성을 높이고 부적절한 태도를 보여 논란을 일으켰던 문진희 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자진 사임했습니다.<br> <br> 문진희 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은 지난달 30일 국회 청문회에서 국회의원들과 언쟁을 벌이고,<br> <br> [문진희/전 축구협회 심판위원장(지난달 30일) : 아니, 위원님은 말씀하고 저는 말하지 말랍니까? (뭐하는 거야 지금!) 거기는 끼지 마시고 좀… 아침부터]<br> <br> 한 손을 주머니에 찔러 넣고 답변을 해 논란을 일으켰는데요.<br> <br> 비판이 쏟아지자 오늘(3일) 위원장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br> <br> 축구협회는 새 집행부가 구성될 때까지 부위원장 대행 체제로 심판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영상편집 : 박기덕, 디자인 : 서현중) 관련자료 이전 "감독님이 기회 많이 주시겠죠"…김민재 이적설 일축 08-03 다음 '인천 AG 4관왕' 이나영, 프로 데뷔 2년 만에 첫 우승...볼링여제 최현숙 꺾었다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