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 김무호, 문경오미자대회서 통산 14번째 한라장사 작성일 08-03 4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개 대회 연속 우승' 진기록 달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8/03/NISI20260803_0002203386_web_20260803175020_2026080322241634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울주군청 김무호, 2026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한라장사 등극.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김무호(울주군청)가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14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br><br>김무호는 3일 경북 문경시의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오창록(MG새마을금고씨름단)과의 대회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br><br>이로써 김무호는 지난해 추석장사대회와 천하장사대회에 이어 올 시즌 5개 장사대회를 모두 석권해 '7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br><br>16강부터 4강까지 단 한 판도 내주지 않은 김무호가 결승에서 통산 15차례 한라장사에 빛나는 오창록과 진검승부를 벌였다.<br><br>김무호는 첫 번째 판을 밀어치기, 두 번째 판을 들배지기로 따내며 승기를 잡았다.<br><br>마지막 세 번째 판에선 빗장걸이를 성공시키면서 최종 점수 3-0 승리를 거두고 꽃가마를 탔다.<br><br>한편 김무호와 오창록에 이어 대회 공동 3위는 최성환(의성군청)과 남원택(창원특례시청)이 차지했다.<br><br>태백장사(80㎏ 이하), 금강장사(90㎏ 이하), 한라장사에 이어 4일엔 백두장사(140㎏ 이하) 경기가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투자를IT다] 2026년 7월 5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08-03 다음 NST, 대덕특구 내 '과학AI 통합 플랫폼 구축' 방안 모색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