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 이물질' 고우석, 출전정지 8경기로 감경 작성일 08-03 42 목록 글러브 이물질 의혹으로 1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던 고우석의 징계가 8경기로 줄었습니다.<br><br>고우석 측은 이의 신청을 거쳐 징계 2경기를 줄였다며, 메이저리그의 이물질 단속 강화 이후 항소로 징계가 감경된 건 이번이 첫 사례라고 밝혔습니다.<br><br>앞서 고우석은 "땀과 로진이 가죽에 엉켜 굳은 것일 뿐 부정한 방법을 쓴 적이 없다"며 결백을 주장해 왔습니다.<br><br>현재 미네소타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소속인 고우석은 5일부터 마운드에 돌아올 수 있게 됐습니다.<br><br>[화면출처 X 'Theodore Tollefson']<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유니폼만 보던 대표팀, 이제 눈앞에' ... 농구 국가대표 첫 공식 팝업, 팬심 정조준 08-03 다음 박주아, 미국여자야구 2안타 2타점…김현아 2득점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