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ATP CH 75 렉싱턴오픈 본선 진출 작성일 08-04 2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8/04/0000013877_001_20260804063010823.jpg" alt="" /><em class="img_desc">또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오른 권순우 / 사진은 미펠테니스오픈</em></span></div><br><br>권순우(당진시청, ATP 153위)가 ATP CH 75 렉싱턴오픈 본선에 올랐다. 지난 6월, 노팅엄챌린저부터 네 대회 연속 국제대회 예선을 통과했다.<br><br>권순우는 3일, 미국 켄터키주에서 열린 렉싱턴오픈 예선 2회전에서 에이단 킴(미국, 584위)에 3-6 6-2 6-2 역전승을 거뒀다. 전날, 예선 1회전에서 개빈 영(미국, 552위)을 7-5 6-3으로 꺾었던 권순우는 예선 2연승으로 본선행을 확정지었다.<br><br>권순우는 럭키루저로 본선에 올랐던 6월 영국 노팅엄챌린저를 시작으로, 윔블던, 멕시코 미펠오픈에 이어 이번 렉싱턴오픈까지 네 대회 연속 국제대회에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올랐다. <br><br>권순우는 4일 바로 본선 1회전 경기를 갖는다. 상대는 트리스탄 스쿨케이트(호주)이다. 스쿨케이트는 이번 주 랭킹이 급락하며 187위로 떨어졌다. 권순우와의 첫 맞대결이다.<br><br>4일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5일 자정에 첫 턴이 시작된다. 권순우의 경기는 두 번째 턴으로 새벽 2시 정도 시작이 예상된다. <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비용 낮추고 특화 성능 높인 '작은 AI' 등판…SLM 경쟁 본셕화 08-04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64] 바둑에서 왜 ‘하수(下手)’라고 말할까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