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Z8 시리즈, 역대급 흥행…사전판매 144만대 ‘신기록’ 작성일 08-0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5miJ1tW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3d5206b63e528f9bd801f20876215ae311d53ff61caf413c7aa12ec6a2e8c8" dmcf-pid="01snitFY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모델이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최다 판매 신기록을 세운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을 소개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4/kyeonggi/20260804105306435deur.jpg" data-org-width="1200" dmcf-mid="FaBHGinQ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4/kyeonggi/20260804105306435de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모델이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최다 판매 신기록을 세운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을 소개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bcef2d8e6be93f5bc8a4e4e8966be5215b1416677c07420f85491ef2e3ee52" dmcf-pid="ptOLnF3Ghf" dmcf-ptype="general"><br> 삼성전자의 새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이 국내 사전판매에서 144만대를 기록하며 역대 갤럭시 시리즈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p> <p contents-hash="3f02322e7af260c4a7bd860443b9763c78f313687780432cf13b32381b3b2758" dmcf-pid="UFIoL30HyV"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7일간 진행한 갤럭시 Z8 시리즈 국내 사전판매에서 총 144만대가 판매됐다고 4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c73615b2666f9d62d520721d8b59ff989d108b78c6a0324b1eed14f044959e59" dmcf-pid="uTjP6yWIh2" dmcf-ptype="general">이는 기존 최다 기록이었던 2019년 ‘갤럭시 노트10’의 사전판매 실적(138만대)을 넘어선 것으로, 약 7년 만에 새 기록이다. 사전판매 기간 동안 1분당 약 140대가 판매된 셈이다. </p> <p contents-hash="3c838bbeaa6e9adf3ec2bc36cc4c1ed78f66aa4d29557bea8f67f9f4db0951cc" dmcf-pid="7yAQPWYCl9"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이번 흥행을 계기로 폴더블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2ded607c364cd88f78e097dddd9a73ab4dd25f5d5378b812093c82e608583c3a" dmcf-pid="zWcxQYGhyK" dmcf-ptype="general">제품별 판매 비중은 갤럭시 Z 폴드8이 약 70%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인기를 보였다. 7세대에 걸쳐 축적한 폴더블 기술력을 바탕으로 화면비와 디자인, 사용성을 개선한 점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삼성전자는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55b29fc0360420cea8c9bbb82b82fc2994aaf2ba16490d8820c705c632c045b8" dmcf-pid="qYkMxGHlCb" dmcf-ptype="general">색상 선호도는 폴드8이 크림과 그라파이트, 폴드8 울트라는 그라파이트와 바이올렛 쉐도우가 높은 선택을 받았다. 플립8은 핑크와 크림이 인기였으며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에서만 판매하는 전용 색상 가운데서는 피스타치오와 민트가 인기를 끌었다. </p> <p contents-hash="2a61a05658f617e4c81d0920afd5d74bf3fb2ca077f4696de3cbef23e00bb9fa" dmcf-pid="BGERMHXSWB" dmcf-ptype="general">젊은 소비층의 구매도 두드러졌다. 삼성닷컴 사전예약 고객 가운데 10~30대 비중이 절반 수준을 차지했으며 대화면을 활용한 콘텐츠 소비와 멀티태스킹, 휴대성 등을 앞세운 제품 특성이 젊은 세대의 수요를 끌어낸 것으로 분석됐다. </p> <p contents-hash="eddd196d2c66084e40d3d96df9bdfe603e78f4fd768d2816812c0105de9e95ec" dmcf-pid="bHDeRXZvyq" dmcf-ptype="general">여성 고객층도 크게 확대됐다. 삼성닷컴 기준으로 10~30대 여성의 폴드8 울트라·폴드8 구매 비중은 전작인 폴드7보다 2배 이상 늘었다. 업계에서는 새롭게 적용된 4대3 화면비와 디자인 변화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여성 소비자 유입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p> <p contents-hash="6030fd5db54769b86ce9496ac89270012fa595b0d785a48159a1d4e3f29d4f28" dmcf-pid="KXwdeZ5TSz" dmcf-ptype="general">가격 경쟁력과 구매 혜택도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저장용량을 두 배로 늘려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과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p> <p contents-hash="1a4a2dcb5d17e937b0078af88ab4b160e185751f5d19637ee152ac1204879951" dmcf-pid="9ZrJd51yl7" dmcf-ptype="general">실제로 삼성닷컴에서 자급제 모델을 구매한 고객 가운데 절반가량이 AI 구독클럽에 가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플립8 자급제 모델에는 최대 50% 잔존가 보장과 어학 학습 애플리케이션 이용권을 제공하는 ‘플립 유스 구독’ 프로그램도 새롭게 마련됐다. </p> <p contents-hash="b88c47ef6985cc7ff624a1ec49eaf3005adcc9d6f177044b516af7f1a252e2d5" dmcf-pid="25miJ1tWlu"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별도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QR 코드만으로 데이터를 옮길 수 있는 ‘스마트 스위치’, iOS 기기와의 파일 공유 편의성을 높인 ‘퀵 셰어’ 기능 등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fbad47b8bbb04bd921428012f9983a113ce9117b9a7c9e198dfe076d4911124c" dmcf-pid="V1snitFYCU" dmcf-ptype="general">한편 갤럭시 Z8 시리즈 사전 구매 고객은 4일부터 순차적으로 제품을 개통할 수 있으며, 정식 출시는 오는 7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5ea9e3d5b05f3928075f427cbad3c7bee48e534e17df5b0e2829bd59a16c7602" dmcf-pid="ftOLnF3GTp" dmcf-ptype="general">금유진 기자 newjeans@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스퍼스키 “AI로 분석 처리량 높여도 전문가 경험은 여전히 중요” [APAC CSW 2026] 08-04 다음 '얼마나 많이'보다 '얼마나 제대로'…넷플릭스가 강조한 광고의 새 기준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