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성적표⋯ 넷마블이 벼르는 하반기 ‘기대작 3종’ 작성일 08-0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상반기 신작 5종의 매출 기여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늘어난 마케팅비가 영업이익에 악영향<br>하반기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등 5종 출시로 반전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ZyPmsA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49c4e06c5c74cab26469a2cc155a0ae471d5ab9c5e13ab30f3fcfd43d2feb4" dmcf-pid="Go5WQsOc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반기 출시 예정인 모바일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넷마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4/552787-G8RRw8K/20260804125631716kcco.jpg" data-org-width="640" dmcf-mid="yegdYf4q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4/552787-G8RRw8K/20260804125631716kc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반기 출시 예정인 모바일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넷마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c25f3413d0288ed13ec026892c60d72192976fb79ac775cad08a140fc5ab1e" dmcf-pid="Hg1YxOIklb" dmcf-ptype="general"> 올 상반기 신작을 연이어 선보인 넷마블이 2분기에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표가 예고된 가운데 하반기, 신작 공세를 이어가며 국내외 시장에서 새로운 성과 창출을 모색한다. </p> <p contents-hash="741d8431ffc01294a965d124e3e9257938c2d93c81900c1ba3a7d9850350a211" dmcf-pid="XatGMICEWB" dmcf-ptype="general">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는 넷마블의 2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 7300억원, 영업이익 8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 증가하지만 영업이익은 14.8%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다. </p> <p contents-hash="ca29fecc444efe606334c5cca7ce2735a0e4ec0a899cccd17f456a00a05b2b09" dmcf-pid="ZYxfOu71yq" dmcf-ptype="general">영업이익 저하에는 다수의 신작 출시로 인해 늘어난 마케팅비가 영향을 미쳤다. 넷마블은 올 상반기에 △스톤에이지 키우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 다이브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솔: 인챈트 등 5종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넷마블은 1분기에만 마케팅 비용으로 1682억원을 집행했다. 증권가에서는 ‘몬길: 스타 다이브’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솔: 인챈트’가 출시된 2분기의 경우 마케팅비가 1737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p> <p contents-hash="f6d7d6c87f1a8cd17e652d69c13f7f72bbd009094aa481e17ad79bedf23b5570" dmcf-pid="5GM4I7zthz" dmcf-ptype="general">신작들의 매출 기여가 예상보다 낮은 것도 아쉬운 부분이다. 3월 출시한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매출 1000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초반 분위기가 좋았으나 그 흐름이 2분기까지 온전히 이어지지 못했다. 지난 6월 출시한 ‘솔: 인챈트’가 흥행에 성공하며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나머지 신작들은 톱50에서 밀려난 상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1974604e9d08cb628f8cb6b726f9228b89ec93f3c4128ec93dacf41a4043bc" dmcf-pid="1HR8CzqF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샹그릴라 프론티어’ IP 최초의 게임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넷마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4/552787-G8RRw8K/20260804125632147hhdi.jpg" data-org-width="640" dmcf-mid="WMSsbNjJ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4/552787-G8RRw8K/20260804125632147hh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샹그릴라 프론티어’ IP 최초의 게임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넷마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46a3b9f5e826caae80e1328af352a8ea75b91a6e12807233863dbe1adb2317" dmcf-pid="tXe6hqB3lu" dmcf-ptype="general"> 이러한 상황 속에서 넷마블은 또 다른 신작 5종을 올 하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다. 다작 출시를 통한 매출 창출로 전반적인 수익성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d8287ea5e61026179a1a117bbd2313fbe22d61e707a00edfbb0415837a795bc2" dmcf-pid="FZdPlBb0TU" dmcf-ptype="general">하반기 출시 예정 신작 중 가장 주목받는 타이틀은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다. 모바일 로그라이트 액션 RPG로 개발 중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애니메이션 이후의 시간대를 다룬 오리지널 스토리 △간편한 조작으로 누구나 즐기는 호쾌한 액션 △무기와 버프를 선택하고 조합해 다양한 빌드업을 완성해가는 재미 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넷마블은 지난 7월 글로벌 최대 애니메이션 행사 ‘애니메 엑스포 2026’에서 게임의 신규 정보를 공개한 데 이어 서브컬처의 본고장 일본에서 오는 9월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도 출품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힘을 쏟고 있다. </p> <p contents-hash="56541e87995386a5c2b3aecbe59c4b0d61e704b8b7c4fad5a83178c0efe3b974" dmcf-pid="35JQSbKpSp" dmcf-ptype="general">또 하나의 기대작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이다. 넷마블넥서스가 개발 중인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일본에서 누적 조회수 10억뷰를 기록하고 코믹스 누적 발행 부수 1700만부를 돌파한 인기 IP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기반으로 한 태그 교체 수집형 RPG다. 게임 속 세계를 탐험하는 원작 IP의 세계관을 충실히 반영해 다양한 동료, NPC를 만나면서 원작에 등장하는 개성 있고 강력한 몬스터를 토벌해 가는 것을 주요 콘텐츠로 삼았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도 도쿄게임쇼 2026에서 만날 수 있다. </p> <p contents-hash="5ceaea148a5fc1cd1d1438f61a1691e07db3d10f1d92c330b9e1db36624eb6ec" dmcf-pid="01ixvK9Ul0" dmcf-ptype="general">이들 외에 △PC·콘솔 협동 액션 게임 ‘이블베인’ △액션 로그라이크 RPG ‘프로젝트 옥토퍼스’ △방치형 게임 ‘프로젝트 이지스’를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p> <p contents-hash="2d174db0a6e1e5ab150a5b14134c4babd5884cf5f0605d053effeeb7313a91aa" dmcf-pid="ptnMT92uS3" dmcf-ptype="general">박준영 기자 pjy60@viva100.com</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1년 만에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된 라파엘 호다르. 토리노 레이스랭킹 11위로 점프 08-04 다음 코리안 드림이룬 베트남 청년 응우옌…2번째 도전 만에 PBA 우승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