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파이터 나시멘토, 34세로 사망…“수면 중 심장마비 추정” 작성일 08-04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현장 출동 의료진 응급조치에도 끝내 숨져<br>통산 전적 22승 7패...UFC 입성 후 4승 2패</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UFC에서 활약 중인 브라질 출신 종합격투기 선수 알란 나시멘토가 34세라는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br><br>UFC는 4일(이하 한국시간) 나시멘토의 사망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UFC에 따르면 나시멘토는 현지시간 3일 오전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됐다. 잠을 자던 중 심장마비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8/04/0006344053_001_20260804131614003.jpg" alt="" /></span></TD></TR><tr><td>34세 나이로 세상을 떠난 UFC 파이터 알란 나시멘토. 사진=UFC 공식 SNS</TD></TR></TABLE></TD></TR></TABLE>UFC는 성명을 통해 “현장에 출동한 의료진이 응급조치를 했지만 나시멘토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나시멘토의 가족과 친구, 팀 동료,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고 했다.<br><br>플라이급에서 활약한 나시멘토는 2021년 UFC에 입성했다. 그라운드 기술과 끈질긴 경기 운영을 앞세워 UFC 무대에서 4승2패를 기록했다.<br><br>지난 6월 미치 라포소(미국)와 치른 경기가 그의 마지막 경기가 됐다. 나시멘토는 당시 접전 끝에 1대2 판정패했다. 종합격투기 통산 전적은 22승7패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 시대의 인지전-3] 주요 생성형 AI가 인용한 437개 링크 뒤의 ‘출처 세탁’ 08-04 다음 ‘중대재해 제로’ 일궈낸 27년… 엠엔테크, 안전 역량 빛났다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