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소형준·힐리어드·삼성 구자욱, 프로야구 7월 MVP 후보 작성일 08-04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04/0001377955_001_2026080413381283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wiz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9회초 2사 1루 KT 힐리어드가 2점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7월 월간 최우수선수(MVP) 후보로 7명이 선정됐습니다.<br> <br> KBO 사무국이 오늘(4일) 발표한 후보는 투수 소형준·스기모토 고키(이상 kt wiz), 곽빈·웨스 벤자민(이상 두산 베어스), 야수 구자욱·김지찬(이상 삼성 라이온즈), 샘 힐리어드(kt)입니다.<br> <br> 성적이 좋았던 세 팀에 후보가 몰렸습니다.<br> <br> 소형준과 곽빈은 월간 다승 공동 1위(3승)를 달렸습니다.<br> <br> 월간 평균자책점에서 소형준은 2위(1.78), 곽빈은 3위(1.80)에 올랐습니다.<br> <br> 벤자민은 4경기에서 1패에 머물렀지만, 월간 평균자책점 1위(1.21)를 차지했습니다.<br> <br> 마법사 군단의 필승 계투조 스기모토는 월간 최다 홀드(8개)를 기록했습니다.<br> <br> 구자욱은 월간 최다 득점 공동 1위(20점), 타점 2위(23개), 타율 4위(0.402)에 자리했으며, 김지찬은 월간 타율(0.431)과 출루율(0.506) 1위를 질주하며 삼성의 공격을 이끌었습니다.<br> <br> kt 새로운 해결사 힐리어드는 월간 홈런(9개), 타점(26개), 장타율(0.743) 1위에 오르며 대폭발했습니다.<br> <br> 월간 MVP는 팬 투표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를 합산해 결정됩니다.<br> <br> 팬 투표는 4일 오전 10시부터 9일 자정까지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슈퍼 SOL'에서 할 수 있습니다.<br> <br> 월간 MVP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함께 월간 MVP 기념 트로피를 줍니다.<br> <br>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MVP 수상 국내 선수의 출신 중학교에 선수 명의로 200만 원의 기부금도 전달됩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정부, 공공·민간 AX 정보 한곳에 모은 포털 개시 08-04 다음 유승민 '국가대표 선발 개입' 무혐의…"사회통념상 허용"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