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W 2026] “슈퍼앱, 보안 SDK의 기회”…카스퍼스키, APAC B2B2C 공략 작성일 08-0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w4AZ5T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7b24fce6b0d43d7938a538543be658fa871a604a163744458079d1ddfe5a0b" dmcf-pid="YIr8c51y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춘홍 치 카스퍼스키 APAC 소비자 채널 총괄(사진: 박진형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4/etimesi/20260804143139054upgd.png" data-org-width="700" dmcf-mid="y9SdOu71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4/etimesi/20260804143139054upg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춘홍 치 카스퍼스키 APAC 소비자 채널 총괄(사진: 박진형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8f0ab1ecd860d5a7d7d4251a12c610a53f8e9ce65884077554c896be980b78" dmcf-pid="GCm6k1tWsD" dmcf-ptype="general">카스퍼스키가 외부 사업자 애플리케이션(앱)에 보안 기능을 내장하는 기업 간·소비자 간 거래(B2B2C) 사업의 아시아태평양(APAC) 공략을 강화한다. 대규모 이용자 기반을 갖춘 사업자의 기존 앱을 활용해 별도 보안 앱 설치 없이 소비자 접점을 넓히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929e1b209929ec066b10231a13eece44a2b27b7d8aa448792278c59825ecf794" dmcf-pid="HhsPEtFYsE" dmcf-ptype="general">춘홍 치 카스퍼스키 APAC 소비자 채널 총괄은 4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APAC 사이버 시큐리티 위켄드(CSW) 2026' 행사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앱을 '슈퍼앱'으로 고도화하기 시작했다”며 “이같은 변화는 앱 안에 보안 기능을 탑재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사업의 기회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8f41eb6c238cca3cd2ebe948aa8402d0034c5047b9d2657c507e04177544bf" dmcf-pid="XlOQDF3Gwk" dmcf-ptype="general">이어 “보안 SDK를 서비스 앱에 통합하면 고객이 더 안전하게 보호받고 있다고 느끼게 할 수 있다”며 “사업자에는 디지털 신뢰를 높이는 동시에 새로운 매출 모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50a6ac9fe1310419ac084a9978a46dbc0ac926e8ca416ce2cd8c9894372ccb4" dmcf-pid="ZSIxw30HIc" dmcf-ptype="general">B2B2C는 보안기업이 소비자에게 제품을 직접 판매하지 않고 대규모 고객을 보유한 통신, 금융(은행·보험), 플랫폼 사업자 등에 기술을 공급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4cdc051890ad84e6955a3d152a2930673930b1681622d2a93bee1042c239455f" dmcf-pid="5EjbLyWIDA" dmcf-ptype="general">주력 솔루션은 '카스퍼스키 모바일 SDK'다. 파트너사 앱에 악성코드 탐지, 위험 권한 검사, 원격접속도구 탐지, 웹 필터, 안티피싱 기능을 통합한다.</p> <p contents-hash="e7a225db3da2766f86c3d257c5427079ce5c8e38fb81b5f5ca1e7264df43379e" dmcf-pid="1DAKoWYCmj" dmcf-ptype="general">'카스퍼스키 후 콜스 SDK'는 전화와 왓츠앱의 스팸·사기 전화를 식별하고 차단한다.</p> <p contents-hash="6937d97200d9cf413847f8e27a44907de74929ab8fdfdff6d48184a5069e2a9c" dmcf-pid="twc9gYGhwN" dmcf-ptype="general">통신사와 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용 '카스퍼스키 세이프 웹'은 DNS 필터링을 통해 별도 앱 설치 없이 악성 사이트 접속을 막는다.</p> <p contents-hash="5757268e6516fa40c75ac5348703097710f21dae1601f30773740611d0c34e01" dmcf-pid="Frk2aGHlEa" dmcf-ptype="general">카스퍼스키는 APAC 지역의 디지털 이용 확산으로 관련 보안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대비 온라인 쇼핑, 디지털 금융,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등의 사용률도 더 높다는 설명이다. 현재 APAC 인구 77%가 온라인에 연결돼 있으며 2030년 모바일 가입자가 21억1000만명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p> <p contents-hash="248ddc2ff9f717b938f8ec8f97e6e877df509cdbe4f8e916eef7fed29ca4e3e8" dmcf-pid="3mEVNHXSmg" dmcf-ptype="general">한국은 무료 백신이 널리 보급돼 소비자용 보안 제품을 판매하기 어려운 시장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B2B2C 협력을 확대해 한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방침이다.</p> <p contents-hash="bf37f6e35a0d187544bf2bfa1b587a7f985ad7d022d0864e67c8012743d38bbd" dmcf-pid="0sDfjXZvwo" dmcf-ptype="general">카스퍼스키는 B2B2C 사업 경쟁력으로 세계에서 기업용과 소비자용 보안 사업을 함께 운영하며 다양한 지역의 위협 정보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p> <p contents-hash="9780469bb101076a0d4997e6c3cd9f02b1f83ce18d602e6f8994b7726998893f" dmcf-pid="pOw4AZ5TmL" dmcf-ptype="general">치 총괄은 “카스퍼스키는 특정 지역에서 발견된 악성코드 정보를 다른 지역의 보안에도 곧바로 활용할 수 있다”며 “전 세계에서 더 많은 위협을 볼수록 고객을 더 잘 보호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eff83eff360e04ec058c83b04ba72b07777a6addf629346c3ef7368c13c79278" dmcf-pid="UIr8c51yIn" dmcf-ptype="general">중국 광저우=</p> <p contents-hash="d500f6a46433e5a1d6f7c4be59086a24d84b412c292aa0ac01b6dc89510e9180" dmcf-pid="uCm6k1tWri"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A.X K2, 답하는 AI 넘어 스스로 실행하는 AI로 진화" 08-04 다음 유럽 향하는 K게임…게임스컴 2026서 신작 경쟁 본격화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