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중 심장마비 추정” 한 달 반 전 UFC서 싸운 나시멘토, 34세로 사망 작성일 08-04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8/04/0003523599_001_2026080414561717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UFC</em></span><br>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파이터 앨런 나시멘토(브라질)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br><br>UFC는 4일(한국시간) “나시멘토가 수면 중 심장마비로 추정되는 증세를 보인 뒤 사망했다”고 밝혔다. 나시멘토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고, 응급 구조대에 의해 현장에서 사망이 확인됐다.<br><br>나시멘토는 불과 한 달 반 전 옥타곤에서 싸웠다. 지난 6월 21일 미치 라포소(미국)와 UFC 파이트 나이트 대회에서 대결했고, 판정패를 당했다.<br><br>플라이급(56.7kg) 파이터인 나시멘토는 2021년 UFC에 입성해 4승 2패를 쌓았고, MMA 통산 22승 7패를 기록했다.<br><br>UFC는 성명을 통해 “나시멘토의 가족, 친구, 팀 동료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br><br>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2026년 상반기 불법 스포츠 도박 신고 포상금 지급 08-04 다음 여기어때, 구글클라우드와 전사 AI 에이전트 플랫폼 'YAPP' 구축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