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관록의 한일전 작성일 08-05 38 목록 <b>본선 24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박영훈 九단 ● 이야마 유타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8/05/0003991350_001_20260805003619415.jpg" alt="" /></span><br> <b><제1보></b>(1~22)=41세 박영훈 9단과 37세 이야마 유타 9단. 관록으로 무장한 두 베테랑이 16강행 티켓을 놓고 한일전으로 마주했다. 박영훈은 1999년 14세로 입단해 공식전만 해도 1700판을 넘겼다. 2002년 13세로 입단한 이야마는 공식 대국 기준이 상대적으로 좀 더 엄격한 일본에서 1300판 이상을 치렀다.<br><br>우선권으로 흑을 택한 이야마는 양소목으로, 그에 맞서 박영훈은 양화점으로 초반을 설계했다. 5는 일본 기사들이 특히 선호하는 굳힘. 7은 참고 1도 1이 보통으로 11까지 실전과는 다른 길로 간다.<br><br>8 이하 12까지 좋은 흐름. 12가 벌림과 협공을 겸하는 호처다. 13은 가장 간명하면서도 평범한 정석. 참고 2도의 양걸침도 일책이다. 22로 손질한 것도 알기 쉬운 선택으로 3도의 진행도 생각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소강배 주니어 테니스 7일 강원 양구서 개막 08-05 다음 정신 문제 불거졌는데, '선거 출마'...시의원 자리 노리고 있는 'UFC 챔피언 출신' B.J. 펜, 다수의 체포 전력에도 정계 진출 시도 논란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